1978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서강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방송작가로 일하며 어린이·청소년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쓴 책으로 제5회 비룡소 스토리킹 수상작 《복제인간 윤봉구》 시리즈와 제7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수상작 《햇빛 쏟아지던 여름》 그리고 《동희의 오늘》이 있습니다.
열세 살 외과 의사 도우리"는 어린 나이에 외과 의사가 된 천재 소녀 도우리의 성장과 활약을 그린 동화입니다.도우리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의사라는 꿈을 키우거나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새로운 꿈을 펼칠 용기를 얻게 됩니다. 주인공 도우리는 뛰어난 의학 지식과 손재주를 지닌 열세 살 소녀로, 우진병원 외상외과에서 전공의 1년차로 일하며 닥터 헬기 팀과 함께 생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