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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지수(Gl)가 상업적으로 악용되고 있다. 여러분도 요즈음 혈당지수(GI)cycemic Index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 을 것이다. 식후 2~3시간 지난 후에 혈액 내 당을 측정하는 방식이 4일반적으로 식사 후에는 당이 올라가기 마련이다.이것은 당연할 뿐더러 좋은 현상이다. 문제가 절대 아니라는 말이다. 우리가 음식을 먹는최초의 목적은 무엇인가? 첫째로 먹는 즐거움 때문이고, 아마도 두번째가 에너지를 얻어서 활동을 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혈당지수를 생명을 지속시키는 연료의 효율성'이라는 측면에서 이해해야 한다.평범하면서도 적절한 당의 증가가 당뇨라는 상업자본주의와 결합 하면서 문제가 생겼다. 이것이 핵심이다. 고혈당이 궁합을 맞추게 된 것이다. 결과적으로 밥이나 감자와 같은 음식을 먹은 후에 당연히 올라가게 되어있는 혈당지수를, 몸이 해롭고 피해야 할 질병으로 인식하게 된 것이다. 이것은 정말이지 진실이 아니다. 혈당측정에 있어서 한 번의 실수 만 일어나도 엄청난 건강문제를 야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올라간혈 당치를 제시하면서 흰가운을 입은 의사는 당노약을 제시할 것이고 평생 당뇨약과 친구가 되라'는 친절한 처방을 내릴 것이 전하기 때 문이다.미국에서 비만과 제2형 당뇨는, 건강한 녹말음식을 피하면서 급속히 확산되었기 때문이다. 녹말음식이 혈당을 올린다는 어처구니 없는 통념 말이다.혈당수치만 가지고 논한다면 건강에 아주 나쁘고 혈당수치가 매우 낮은 식물성기름, 육류, 치즈를 얼마든지 먹으라는 얘기가 되니까 말이다. 혈당지수가 높은 녹말음식은 비만을 예방하는 음식임에 틀림없다. 혈당지수가 올라가면 사람들은 포만감을 갓게 된다.24-25 포만감이 란 이제 그만 먹어도 된다는 인체의 반응이다.28 육식에 비해 혈당지 수가 높은 녹말음식은 포만감을 빨리 주어서 음식을 그만 먹게 한다. 감지는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이지만, 똑같은 칼로리를 먹었을 경우, 육류나 니즈에 비해서 2배나 포만김을 주는 음식이다.2 그러니까칼 로리 반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어서 음식을 그만 먹게 해준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