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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2
왜 야생동물은 비만과 질병이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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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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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사
서문

1장. 나는 어떻게 지옥에서 탈출했나?

스승을 만나고 인생을 바꾸다
자연위생학의 대가를 만나다
나는 어떻게 세상에 뛰어들었나?
가장 잘나가는 때가 가장 위험한 때
나는 어떻게 베트남 고엽제에서 살아났나?

2장. 당신은 왜 번번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가?


힘센 코끼리는 왜 탈출하지 못할까?
시중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왜 사기인가?
시중의 다이어트 기구는 왜 사기인가?
시중의 다이어트 약물은 왜 사기인가?
시중의 다이어트 산업은 당신의 건강에 관심이 없다
로빈슨 크루소의 깨달음
왜 전문가들의 말은 서로 다를까?

3장. 신은 인간을 뚱보로 창조하지 않았다


산 음식은 몸을 살리고 죽은 음식은 몸을 죽인다
다이어트에는 살아 있는 효소가 핵심이다
가솔린차에 디젤유를 넣으면 차는 망가진다
포텐저의 고양이의 진실
성경에 없는 사해 두루마리의 진실
신은 인간을 뚱보로 창조하지 않았다

4장. 산 음식은 어떻게 살을 빼고 병을 고치나?


효소가 부족하면 빨리 죽는 이유
진짜 미네랄, 가짜 미네랄
열을 가하면 섭씨 54도에서 생명은 모두 죽는다
핵심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우리 몸은 항상 우리 편이다
산 음식과 죽은 음식을 5대 5로 맞추어라
다이어트의 핵심은 배출이다
진실은 항상 처음에 조롱을 받는다
7일이면 효과가 나타나는 이유
분명한 결과가 습관을 바꾼 마이클과 바바라 이야기
과일은 공복에 먹어야 효과가 있다고?
오전 과일을 실천할 때 명심해야 할 12가지

5장. 당신이 살찌는 이유


먹기 위해 사는 동물은 인간이 유일하다
뇌의 연료는 포도당이라는 점을 명심하자
저탄고지와 단백질 다이어트는 왜 위험한가?
상업용 주스는 비만의 1등 공신이다
탄수화물이 몸에 해롭다는 엉터리 생각
이것저것 섞어 먹으면 왜 문제가 생기나?
인간은 소화에 하루 20~30%의 에너지를 소비한다.

6장. 샐러드는 어떻게 살을 빼고 질병을 고치나?


오전엔 과일, 오후엔 샐러드
불에 익힌 나물과 생채소를 구별하라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섞어 먹지 말라
샐러드는 식후 디저트로 먹지 말라
베르사이유 궁전의 샐러드
샐러드드레싱은 어떻게 만드나?

7장. 우리 몸의 놀라운 청소 시스템


독소가 빠지면 살은 저절로 빠진다
우리 몸의 청소부 림프시스템
통증에 감사해야 하는 이유
몸에서 열이 나는 것이 치유의 시작이다
인간은 독소를 자동으로 배출한다
살이 빠지면 영혼이 정화되는 이유
당신이 피곤한 이유(만성피로 증후군)
비타민과 미네랄은 모두 식물에서 나온다
식물에는 콜레스테롤이 없다
완전히 배출하면 변비는 없다

8장. 다이어트할 때 궁금한 질문 10가지


1. 과일과 채소만 먹으면 단백질이 부족하지 않을까요?
2. 유제품을 끊는다면 칼슘은 어디서 보충하나요?
3. 너무 급격하게 산 음식으로 바꾸면 몸이 혼란에 빠지지 않을까요?
4. 과일과 채소와 함께 하루에 8잔의 물을 마셔야 하나요?
5. 칼로리를 계산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6. 산 음식 위주의 식사가 고혈압에도 도움이 될까요?
7. 몸에 해롭지 않은 천연 식욕 억제제가 있나요?
8. 이런 식습관이 저혈당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
9. 그러면 외식은 어떻게 하나요?
10. 간식은 어찌할까요?

부록 1 모노 다이어트 실천법
부록 2 질병의 7단계
무기력증(피로와 식욕부진)→ 독혈증(고열)→ 과민증상(설사·가려움증·콧물·불면증)→ 염증(통증)→ 궤양(점막 손상, 진물)→ 경화증(종양)→ 암

끝내는 말
번역자의 말

저자 소개 2

하비 다이아몬드

관심작가 알림신청
 

Harvey Diamond

그의 몸은 ‘종합병원’이었다. 어릴 때부터 병을 달고 살았다. 베트남전에 공군으로 참전했다. 고엽제 후유증으로 죽음 직전까지 갔다. 그런 그가 ‘자연위생학’을 실천하여 음식으로 병을 고쳤다. 20대, 178cm에 90kg이 넘던 그가 25kg을 감량했다. 그 이후로 그는 한 번도 살이 찐 적이 없고 병에 걸린 적이 없다. 이에 고무되어 건강 컨설턴트로 변신했다. ‘캘리포니아 의학원’에서 영양학을 가르쳤다.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을 출간, 뉴욕타임스 40주 연속 최장기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1,200만 부 이상 판매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이후 ‘래리 킹 라이브’,
그의 몸은 ‘종합병원’이었다. 어릴 때부터 병을 달고 살았다. 베트남전에 공군으로 참전했다. 고엽제 후유증으로 죽음 직전까지 갔다. 그런 그가 ‘자연위생학’을 실천하여 음식으로 병을 고쳤다. 20대, 178cm에 90kg이 넘던 그가 25kg을 감량했다. 그 이후로 그는 한 번도 살이 찐 적이 없고 병에 걸린 적이 없다. 이에 고무되어 건강 컨설턴트로 변신했다. ‘캘리포니아 의학원’에서 영양학을 가르쳤다.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을 출간, 뉴욕타임스 40주 연속 최장기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1,200만 부 이상 판매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이후 ‘래리 킹 라이브’, ‘오프라 윈프리 쇼’, ‘굿모닝 아메리카’ 등 수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전 세계인의 건강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하비 다이아몬드의 다른 상품

서울에서 문학을, 뉴욕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다. 서울과 뉴욕을 오가며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세상의 달콤한 설탕물을 빨며 희희낙락 살았다. 상업자본주의의 나팔수 역할을 한 것을 나중에서야 반성했다. ‘남에게 보여주는 삶’에서 ‘내가 즐거운 삶’으로 방향을 틀었다. 조금 가난해졌지만, 비로소 행복해지기 시작했다. 번역서로는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1, 2』, 『나는 질병없이 살기로 했다』, 『자연치유 불변의 법칙』,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맥두걸 박사의 자연식물식』, 『지방이 범인』, 『산음식, 죽은음식』, 『비만의 종말』, 『의사를 반성한다』, 『당뇨의 종말』 등이 있다.

강신원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516g | 145*210*21mm
ISBN13
9791187330356

책 속으로

저 역시 3살부터 25살까지 매일 약을 먹어야 할 정도로 심한 복통을 겪고 있었습니다. 편두통에 시달렸고 에너지가 거의 제로(0) 상태였습니다. 살이 너무 쪄서 47가지 다이어트를 번갈아 가며 실천했지만, 또래보다 25~30kg이 불어 있었습니다.
--- p.14

이 세상에 그 어떤 상업적인 다이어트도 효과가 없습니다. 당신은 어떤 병원이나 어떤 건강 단체의 프로그램에 가입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살이 빠진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시 쪘을 것입니다. 그것이 일시적인 조치였기 때문입니다. 지속 가능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p.38

가솔린차에는 가솔린을 넣어야 하고 디젤차에는 디젤유를 넣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차는 금방 망가집니다. 자동차가 콜라로 달릴 수 없는 것처럼 우리 몸은 죽은 음식으로는 제대로 기능 할 수 없습니다. 자동차에 가솔린이나 디젤유를 넣어야 하듯이 우리 몸에도 살아있는 음식을 넣어야 합니다. 이것이 이해하기 어려운 원리일까요?
--- p.66

우리 호모 사피엔스는 소화 효소든 대사 효소든 일정량의 효소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태어납니다. 따라서 조리된 음식을 많이 섭취할수록, 신체가 소화 효소를 더 많이 만들어낼수록, 그러니까 대사 효소가 계속 소모되기 때문에 빨리 늙고 수명이 단축됩니다.
--- p.85

설사는 우리 몸이 스스로 청소하고 정화하려는 자연치유의 반응입니다. 설사가 나오는데 설사를 멈추는 지사제를 먹는 행위는, 물로 청소해서 나온 구정물을 다시 몸속으로 집어넣는 참으로 어리석은 행위입니다.
--- p.137

이 놀라운 인간을 만들 때 창조주가 노폐물을 제거하는 메커니즘을 인체에 장착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는 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이는 수십억 달러짜리 항공기를 만들면서 날개를 달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이를 림프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사실 림프시스템은 흔히 신체의 ‘쓰레기 수거통’이라고도 불립니다.
--- p.196

모든 일은 아무렇게나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분명한 이유가 있어서 질서정연하게 일어납니다. 통증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증은 해결하지 않으면 점점 더 악화될 상황을 알려 주는 친근한 메신저입니다. 우리가 통증의 본질을 이해하고 림프시스템이 청소하게 하는 방식으로 행동하면, 통증은 그 목적이 달성되었기 때문에 사라집니다.
--- p.202

배가 고플 때 먹고 목이 마를 때 물을 마시면 그만입니다. 그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배가 고프지 않은데 세 끼를 반드시 먹어야 한다고 전문가가 말했다며 ‘아침밥 논쟁’을 벌일 필요가 없습니다. 목이 마르지 않은데 2리터의 물을 마셔야 한다는 흰옷 입은 전문가들의 말을 듣고 ‘의사가 그랬단 말이야!’라며 ‘자기 생각 없는 삶’을 살면서 통장을 털리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 p.231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만들어집니다. ‘단백질을 먹는다고 해서 단백질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라는 점을 분명하게 밝힙니다. 코끼리나 고릴라가 단백질 결핍증이 없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코끼리나 고릴라는 필요한 모든 아미노산을 식물계에서 공급받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닭고기를 몸속에 넣는다고 해서 마술처럼 사람의 단백질로 바뀐다고 생각하신다면 커다란 오해입니다. 동물의 간을 먹었다고 해서 그것이 우리 몸에 들어가서 간의 일부가 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 p.236

아이들은 아플 때 식욕이 줄어 먹으려 하지 않습니다. 바로 이때 부모들은 ‘엄마를 위해서라도 좀 먹어라!’라든가 ‘의사 선생님이 그러는데 안 먹으면 더 아프대’라고 말합니다. 몸이 아플 때 맨 먼저 찾아오는 증상은 식욕부진입니다. 식욕부진은 소화에 필요한 에너지를, 치료를 위한 에너지로 바꾸기 위해서 생기는 자연현상입니다.
--- p.287

그러나 만일 당신이 약물이라는 직원을 고용하게 되면 병의 원인은 그대로 남아 있게 되고 질병은 계속 진행됩니다. 당신이 약물을 통해서 경고음을 울리는 경보기의 선을 가위로 싹둑 잘라냈기 때문입니다. 도둑이 집 안에 들어와서 이것저것 훔쳐 가는 데도 당신은 경보기 스위치를 내리고 다시 침대로 잠을 청하러 갔기 때문입니다.
--- p.297

실험에 의하면 몸에 독소가 가득 차면 눈물샘을 자극해서 눈물이 자주 나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술을 많이 마실수록 펑펑 우는 사람들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나는 당신이 감정이 풍부해서 눈물이 많다는 것을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감정만큼 독소도 눈물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말하려는 것입니다.
--- p.309

통증은 우리 몸을 보호합니다. 통증은 다른 쪽 손을 뜨거운 냄비에 대지 않도록 경고음을 내는 것입니다. 우리의 건강과 생명을 위험으로부터 구해주는 경고음인 것입니다. 당신이 더 큰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더 이상 계속되면 더 큰 일이 일어난다는 경고를 위해 통증이 설계되었다는 말입니다.

--- p.312

추천평

육류와 가공식품으로 인해 만연한 비만과 질병을 생각해 볼 때, 이 분야 최고의 책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 존 맥두걸 (의사,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저자)
하비 다이아몬드 박사는 나의 스승이자 동지다. 이 책을 읽은 후 그는 또한, 당신의 스승이 될 것이다. - 더글라스 그라함 (전 자연위생학회 회장, 『산 음식 죽은 음식』 저자)
줄을 쳐가면서 읽기를 바란다.
이 책은 건강 분야의 고전으로 역사에 남을 것이다. - 콜드웰 에셀스틴 (의사, 『지방이 범인』 저자)
당신은 이 책을 다 읽으면 집으로 달려가
냉장고에 있는 가짜 음식을 쓰레기통에 다 버릴 것이다. - 존 로빈스 (베스킨 라빈스 상속자, 『음식혁명』 저자)
수만 명의 사람들이 그로 인해 날씬해졌고 병을 고쳤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 - 콜린 캠벨 (영양학자, 『무엇을 먹을 것인가』 저자)
이 책은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에 비견된다.
지금 죽어가는 서양인들이 이 책이 하라는 대로 먹으면
누구나 살을 빼고 생명을 구할 수 있다. - 하워드 리먼 (『성난 카우보이』 저자)
의학을 넘어 철학의 수준으로 차원을 높였다. - 황성수 (전문의, 『현미밥 채식』, 『빼지 말고 빠지게 하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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