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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향규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60년 출생
출생지
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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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향규
국내작가 문학가
원적 경상북도 영일군 구룡포읍 하정1리 175번지(현 포항시 구룡포읍)에서 보망(補網)전문가이자 어부였던 전부만(田富萬)의 3남 중 막내로 태어났다. 구룡포중학교 시절과 포항고등학교시절 두 번에 걸쳐 학원문학상을, 1979년 제1회 해변시인학교 백일장에서 황금찬 선생의 추천으로 우수상을, 1983년 구상 정공채 선생에 의해 제4회 호국문예 본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기웃거리기 시작했다. 어문각 월간 [여고시대]에 당시 편집장이던 시조시인 유재영 선생의 추천으로 잡지 기자 특채, 이후 서울신문사로 옮겨 오랫동안 방송-미디어-문화 분야 취재를 담당했다.

[주부생활] [여원](직장인) 편집장을 지낸 고 전성규 시인의 아우다. 그동안 시집 「풍경화를 읽다」(2006년) 산문집 김대중대통령 민심동향보고서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여러분」(1998년) 「생각풍경」(2007년) 등을 펴냈다. 현재 대한민국 최고경영자과정(AMP)전문지 더제니스(THE ZENITH)발행인으로, 전남 보성군 득량면의 유서깊은 박실마을(다전길33-5)에 백년고택 ‘전향규 문학놀이터-주월재(晝月齋)’를 열고 글 쓰고 술 나누며 사람을 즐기고 있다.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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