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준 목사님이 또 책을 내신단다. 두근두근!! 목사님은 설교도 꼼꼼하고 예리하고 깊으시지만 글도 언제나 특별하고도 섬세한 도전을 주며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든다. 이 책도 예외가 아니다. 책의 모든 글에서 한 영혼 한 영혼을 향한 사랑의 에너지가 느껴진다.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열정이 가득하다. 새신자를 위해 어려운 기독교 교리를 논리적으로 그러나 이해하기 쉽게 정성을 다해 한 땀 한 땀 설명해 주고 있는 이 책은, 한 글자 한 글자 꼭꼭 씹어 먹듯 읽어야 제맛이다. 새신자뿐 아니라 믿음 생활을 오래 한 분들도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징검다리 같은 책을 써주셔서 너무너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