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마음을 잇는 사람,
SBS 공채 개그맨 출신 아나운서로 SBS와 KBS에서 리포터로 활약했고, 이후 기상 캐스터로도 활동했다. 그녀의 스피치에 대한 철학은 확고하다. 때론 개그맨처럼 재치있게, 때론 아나운서처럼 또렷하게 말하는 것. 무대와 방송을 두루 경험하며 깨달은 것은 단 하나, 말의 힘이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믿음을 바탕으로 현재 U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을 운영하며 사람들의 말과 마음을 다듬는 일을 하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의 '전달의 어려움'을 치유하고, 스피치 때문에 곤란함을 겪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왔다. 그 공로로 대한민국문화교육대상과 K-소비자브랜드대상 교육위원장상을 수상했다.
다양한 기업과 대학에서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퍼스널 브랜딩 강연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북토크와 낭독회, 문화공연 등에서도 사람들의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는 '진심이 전달되는 순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한국북큐레이터협회 이사로서 읽고, 듣고, 말하는 힘을 하나로 묶고 있다.
저서
- 『스펙보다 스피치다』
- 『유튜브 스피치』
- 『오늘부터 나는 말 잘하는 어린이』
- 시집 『낮잠 같은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