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유재원
中里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충청남도 성환
작가이미지
유재원
국내작가 문학가
충청남도 성환에서 태어났다.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펜클럽한국본부 회원, 청하문학회 이사, 충청문학상 수상, 해동문학상 수상, 제1회 전국 문학인 꽃시 백일장 대상을 받았다. 시집 『그물을 던지면 별들이 눈을 뜨고』, 『우리에겐 눈물로도 알 수 없는 슬픔이 있다』, 『낙엽』, 『하얀 꽃으로 피면 사랑도 하얀 줄 알았다』, 『밤마다 별만 봤다는 거짓말』, 『동백꽃』, 『허수아비』, 『별』, 『부스러기』, 『기수역』, 『낯선 영혼』, 중편소설 『사랑』, 소설 『이화』 등을 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작가와의 인연은 꽃이었습니다. 수줍은 꽃잎처럼 보였던 제자가 어느새 사진작가가 되었습니다. 꽃을 맞이하듯 사진을 대하는 감성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흔적을 보면서 꽃이 피고 지는 생애를 이해하고 가꾸듯, 그동안 제자의 시선이 얼마나 깊고 단단해졌는지를 이 책을 통해 여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삶의 모든 순간, 때로는 시들고 아물지 않은 아픔까지도 따뜻한 감수성과 깊은 애정으로 보듬어 안았음이 페이지마다 고스란히 배어 있더군요. 메마른 삶에 위로의 물을 주고 지친 마음에 편안한 쉼이 되어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리라 확신하며 이 포토에세이집을 추천합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