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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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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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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와 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기획자로 일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출판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수영하는 여자들』, 『안녕은 단정하게』, 『관계의 미술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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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쓸 권리
위즈덤하우스
l************e
2026.08.18.
p.222
우리는 글을 쓰면서 자신의 세계에서 제자리를 찾는다. 지금 내가 어디에 있으며 그 상황을 어떻게 느끼는지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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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쓸 권리
위즈덤하우스
l************e
2026.08.18.
p.77
오늘 아침에는 글을 쓰고 싶지 않았다. 그래도 결국 써서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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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하는 여자들
구픽
감*양
2025.08.13.
p.21
나이가 들수록 인내심이 필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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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쓸 권리
위즈덤하우스
l************e
2026.08.18.
p.15
학교를 불태우자. 책은 꺼내와도 좋고, 선생님에게서는 진짜 비밀을 알아내자. 선생님이 남몰래 죄의식을 감수하며 즐겨 읽거나 쓰는 글은 무엇일까? 은밀한 즐거움이야말로 글쓰기의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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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쓸 권리
위즈덤하우스
l************e
2026.08.18.
p.12
글쓰기는 호흡과 같다. 나는 그렇게 믿는다. 우리는 누구나 작가로 타고난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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