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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규
朴信圭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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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1972년 출생
출생지
남원
직업
시인
작가이미지
박신규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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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1972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2010년 『문학동네』로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시집으로 『그늘진 말들에 꽃이 핀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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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모든 순간이 시였다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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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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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인터뷰
당신의 일상에 시가 필요한 순간
2022.03.14.
작품 밑줄긋기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창비
리*러
2024.05.10.
죽을 만큼 아팠다는 것은죽지 않고 살아남았다는 것-죽도록, 이라는 다짐은 끝끝내미수에 그치겠다는 자백_ 너는 봄이다 中, 박신규오랜만에 펼친 시집에서 과거의 제가 남겼던 흔적을 찾아보았습니다. 오늘은 이 시가 마음에 꽂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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