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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봉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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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봉
국내작가 종교 저자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예배학, 설교학), 침례신학대학교 신학과(B.A.),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Th.M.), Columbia Theological Seminary(Th.M.), University of Toronto/Knox College(Th.D.) 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저자는 우리를 두르고 있으며 우리의 눈에 감춰져 있는 빛에 대해 말합니다. 그 빛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저자는 그 사랑이 누구보다 어둡고 깊은 감옥 같은 삶을 살아야 하는 이들을 두렴 없이 다시 살게 하는 생명임을 전해줍니다. 하나님은 저자를 통해 독자들의 가식과 허울, 위선과 허세를 발가벗기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숨김없고 진솔한 저자의 신앙 고백 앞에 한없이 부끄러워질 것입니다. 그렇기에 깊은 감동 속에 주님을 향한 감사 또한 깊을 것입니다. 비록 저자의 글이 여러 장 종이에 활자로 인쇄되었지만, 우리의 구멍 난 내면을 채우는 영혼의 소리로 경험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세상을 구원하시려고 한없이 나약하고 낮은 사람의 몸으로 성육신하셨음을 새롭게 새기고 감사할 수 있게 된 책입니다.
  • 기독교 예배학 개론』 제4판의 등장으로 이제 예배에 대한 이야기들은 그 전 과 후로 나뉘게 되었다. 4차 산업혁명의 문명사적 대전환이 코로나19의 팬데믹으로 인해 우리 일상에 확연해지면서 예배에 대한 경험과 이해 역시 그 전과 후 로 격변했다. 그리고 예배학 개론서의 대표적 고전인 본서가 ‘기술과 가상공간’(제3장)의 내용을 추가하게 됨으로써 우리는 더 이상 예배학의 새로운 세대의 물결 을 거스를 수 없게 되었다. 특별히 본서의 편집위원인 안덕원 교수가 추가한 ‘클 로벌 상황에서의 기독교예배’(제11장)는 비서구권 교회들 가운데 하나인 한국 교 회의 독자들과 신학교의 교실에 본서가 지닌 의의가 무엇인지를 한마디로 표현하고 있다. 앞선 개정판들과 달리 본서는 낯선 이방인처럼 취급되던 한국에서 예배 하는 우리를 세계사적 맥락 안에 끌어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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