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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록스트룀
Johan Rockstrom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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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록스트룀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320피피엠이던 시점에 태어난 요한 록스트룀은 독일 포츠담 대학교 지구 과학 교수로, 스웨덴 스톡홀름 대학교에서 글로벌 지속 가능성과 물 순환을 강의하고 있다. 포츠담 연구소 기후 영향 연구 책임자인 록스트룀은 스톡홀름 회복력 센터(Stockholm Resilience Centre)를 설립하고 콘저베이션 인터내셔널(Conservation International) 수석 연구원으로 다양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지구 과학에 대한 연구를 [네이처], [사이언스] 등에 싣고 TED 강연에 4차례 출연했다. 국제적 연구 네트워크 지구 위원회(Earth Commission)와 미래 지구(Future Earth) 공동 의장이자 학술지 [글로벌 지속 가능성(Global Sustainability)] 편집장으로 일하기도 했다. 현재 독일 베를린에 거주하고 있다. 2014년 미국 우즈 홀 연구소가 주는 로런스 헌팅턴 환경상, 2015년 코스모스 국제상, 2015년 독일 환경 재단의 독일 환경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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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리프킨의 선견지명이 담긴 『플래닛 아쿠아』는 대홍수에 직면한 노아에게 신이 내린 명령 같은, 인류를 향한 손짓이자 부름이다. 그는 지구 수권의 미래가 인간과 동료 피조물의 운명을 결정할 것임을 상기시키며, 우리 모두가 흡수하고 성찰하고 행동해야 할 예언적 메시지를 전한다.
  • 지구에서 살아가는 인류의 미래를 걱정하는 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투비아나와 앙리의 메시지는 명확하다. 인류가 평등하게 잘 살기 위해 나아갈 길은 오로지 전 지구적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방향을 전환하는 것이다. 지금 상황은 몹시 심각하지만, 두 저자는 우리가 필요한 해결책을 쥐고 있다는 압도적인 증거들을 제시한다. 다만 우리는 지금 당장 그 해결책을 실행해야 한다. 이 책은 위기와 희망을 완벽하게 조화시킨 주목할 만한 성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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