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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태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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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태
국내작가 번역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 소재 Graduate Theological Union에서 기독교영성학으로 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연세대학교, 한남대학교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교목실장으로 재직하며 교육과 연구에 몸담고 있다. 그동안 『순전한 기독교』(공역), 『네 가지 사랑』 등을 비롯하여 C. S. 루이스의 주저들을 번역했고,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번역에 참여했으며, 성서영성의 명작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유진 피터슨), 교육영성의 명저 『가르침과 배움의 영성』(파커 팔머), 예배영성의 고전 『세상에 생명을 주는 예배』(알렉산더 슈메만) 등을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만약 이사야나 요한이 우리 시대 사람이었다면 어떤 식으로 말했을까?” 성경을 정말 ‘하나님의 말씀’으로 읽는 이들이라면 해보게 되는 이 물음이 『메시지』의 번역 원칙이자, 이러한 ‘성경 옆의 성경’이 우리에게 필요한 이유입니다. 『메시지』는 우리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고 살아 내고자 하는 이들이 지하철에서, 카페에서, 사무실에서, 빈 강의실에서, 주방식탁에서, 공원 벤치에서, 계산대 뒤에서 탐독하는 ‘책 중의 책’입니다. 우리로 일상 속으로 뚫고 들어오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만나게 해주는 성경입니다.
  • 이 책은 개인적 일기 형식으로 ‘겸손’이라는 고전적 영성 덕목을 생생하게 되살려 낸 1년간의 영성 순례기다. 지난 2천 년 영성가들이 탐험한 겸손이라는 드넓은 대지를 걷기에, 리처드 포스터보다 더 신뢰할 만한 안내자가 또 있을까!

작품 밑줄긋기

p.22
저는 모든 일에 있어 늘 '우리' 즉, 일반 대중은 아무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현대인들의 사고방식에 신물이 납니다. 늘 통치자나 조상이나 부모나 교육 시스템이나 다른 누군가를 탓할 뿐, 우리 자신을 탓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특별한 대우입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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