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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tis2인칭 미래 Sicut처럼 Deus 너는 훗날 신과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인간의 생각은 근본적으로 협력적이다.(5)지향점 공유 가설은 인간의 진화 과정에서 생각의 세 구성 요소(표상, 추론, 자기관찰)가 두 단계에 걸쳐 변화했다는 주장(6)장 피아제-협력이 사고를 만들었다.(13)인간의 사고는 인간 특유의 사회성, 문화, 언어에서 기원한 것이 아니라 대형 유인원의 문제 해결 능력에서 비롯한 것이다. 인간 특유의 생각은 문화와 언어가 아니라 원초적인 사회성에서 기원한다.(15)객관적-성찰적-규범적 생각(17)인간의 생각은 크게 두 단계로 진화 1.공동 지향성-관점과 상징에 의한 표상, 사회적 재귀 추론, 양자 간 자기 관찰의 성격 2.집단 지향성-관습과 객관에 의한 표상, 성찰적이고 논리적 추론, 문화적 규범에 기반한 자기규제 수행(19)비트겐슈타인-이해는 사실에 상상을 더하는 것이다.(23)인지의 진화:자극-반응>적응적 전문화(피드백)>자기조절 능력(개인 지향성)-시뮬레이션(인지적 표상, 시뮬레이션과 추론, 행동적 자기관찰)(26)인지적 표상:내용(상황 전체)과 형식>일반화, 도식화, 추상화되어야 한다.(30)시뮬레이션과 추론:기계적 추론, 논 리 연산(조건법, 부정, 배제)(32)행동적 자기관찰:행동의 결과 관찰, 목표 달성 평가(33)☆☆대형 유인원(침팬지, 보노보, 고릴라, 오랑우탄)의 인지와 사고 과정(35)대형 유인원:물리적 인과관계를 파악함으로써 물리적 세계를 구조화/행위의 인과관계와 지향성을 파악함으로써 사회적 세계를 구조화(35)전방 추론:전제>결론, 원인>결과/후방 추론:결과>원인(38)생각의 세 요소:추상적인 인지 표상(모델), 원형 논리적 추론 패러다임, 심적 자기관찰과 평가(50)☆☆인간의 생각이 어떻게 진화했는가?(51)생각의 세 요소 중 첫째는 개별적 경험을 추상적으로 다루는 인지 능력(이미지, 도식, 상황적 내용)(52)생각의 두 번째 핵심 요소는 인지적 표상으로부터 추론하는 능력(인과적이고 지향젹인 논리, 창조적)(53)생각의 세 번째 핵심 요소는 자신의 의사 결정 과정을 관찰하는 능력(56)인간의 복잡한 협력적 사회성이 선택 압력으로 작용하여 대형 유인원의 개인 지향성이 인간의 공동 지향성으로 진화했다.(57)유인원은 주로 개별적으로 행동하는 반면에 인간은 대체적으로 협력한다.(67)협력이 시작된 시기는 약 200만 년 전(67)협럭하는 동물의 기원은 약 40만 년 전 호모 하이델베르겐시스(68)인간 생각의 자연사는 인류 초기 형태의 소규모 협력을 조정하기 위해 진화한 공동 지향성과 그 사고에서 출발해야 하며, 이것은 그 후에는 협력적 의사소통으로 발전한다.(71)공동 목적을 위한 협력은 공동 지향성에 기반한 새로운 사회적 관계를 만들어 냈고, 각자의 역할을 부여했다. 공동성과 개인성을 동시에 가지는 중층적 구조는 인간만의 인지능력과 동기를 요구하는 양자 간 공동 계약이다.(78)초기 인류의 협력 활동은 특정 상황에서 특정 목적을 가지고 특정 사람과의 공동 관심에 기반하여 임시적으로 이루어진 것이었다.(84)인간의 협력 커뮤니케이션이 정보 전달을 위한 손가락 지시와 팬터마임에서 시작되었다.(86)정보 제공 커뮤니케이션 출현의 결과:1.정보 제공 동기 명확화, 2.관련성 추론, 3.어조와 내용 구분(91)손가락 지시>상징 제스처와 팬터마임>관습 언어(105)관점 교환은 주관으로부터 객관을 분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다.(115)자신이 바라보는 곳을 뚜렷하게 드러내는 신호가 진화하려면 시선을 '광고'하는 것이 자신에게 이득이 되어야 하는데, 이는 시선 정보가 경쟁적으로 부당하게 활용되기보다는 대체로 타인과 의지하고 협력하는 상황이 있었음을 암시한다.(125) 초기 인류는 단일시점으로 세계를 보는 대형 유인윈들과 달리 다중 시점을 지니게 되었다.(126)집단 지향성:어느 누구의 관점도 아닌 생각의 탄생(129)윌프리드 셀러스:누구라도 그렇게 생각할 만한 것과 내 생각을 비교해 보아야 한다. 그것이 합리적 사고의 출발점이다.(131)인류 문화:공시적 차원과 통시적 차원(누적적)으로 확장되어 문화적 관행이 됨.(132)표상은 (아무개의 관점에서 보아도)객관적이었으며, 추론은 누구에게나 설득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성찰적이었으며, 규범에 의한 자기 규제를 수행했다.(132)유인원의 학습은 착취적, 현대 인류는 협력적(133)교육은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알려주는 협력 커뮤니케이션에서 기본 구조를 차용한 것이고, 순응은 집단의 규범적 기대에 부응하려는 욕구를 모방한 것이다.(134)교육과 순응은 톱니효과rachet effect를 특징으로하는 문화의 누적적인 진화를 가져왔다.(135)소속 확인으로 시작되는 현대 인류의 사회적 상호작용은 집단 지향성 계층을 추가했다.(147)공동성과 개인성을 동시에 가진 초기 인류의 중층적 인지 모델은 현대 인류에 의해서 객관성과 개인성을 가진 집단적 인지 모델로 확장되었다.(148)정보성 언어 커뮤니케이션:의도, 이해, 지시 행동>상대방:공통 기반에 근거 추론(149)임의성에 표류한 관습은 추상성을 낳는다.(153)타미 기뵌:어제의 대화는 오늘의 문법이 된다.(158)논증의 주된 기능은 다른 사람을 설득히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설득히는 능력은 개인의 경쟁력을 높여 주므로, 인간의 논증 기술은 진리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견해를 다른 사람들에게 납득시키기 위해 진화했다.(173)고대 그리스인들은 서구 문화에서 가장 중요한 논쟁의 규칙을 명시했다. 비모순율law of noncontradiction(진실이면서 동시에 거짓인 진술을 할 수 없다), 동일률law of identity(논쟁 과정에서 A의 정체성은 변하지 않는다)같은 것이다.(175)주장은 사실임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단순한 정보 전달 이상으로 결정적인 논증과 정당한 근거가 필요하다(단지 솔직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사실임을 약속해야 한다).(175)실제, 참, 옳음을 개인적인 관점으로 판단하지 않고, 문화적 세계에서 생겨난 개인 초월적이고 객관적인 관점으로 판단하게 되었다.(181)새로운 생태적 압력이 인간의 사회적 상호작용과 조직에 직접적으로 작용하여 더 협력적인 상활방식으로 진화했다.(194)생각은 협력을 위한 것이다.(194)지향점 공유는 개인 지향성 및 생각과 관련된 모든 과정을 재구성, 변형, 사회화하는 데 영향을 미쳤다.(205)인류의 진화 역사에서 행동의 조정(협업)과 목적의 조율(협력적 의사소통)에 관한 문제가 어떻게 인류에게 닥쳤으며 새로운 사고 과정(새로운 인지 표상, 추론, 지기관찰)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상세히 설명했다.(208)주된 결론 네 가지 명제1.집단 구성원들과의 경쟁 때문에 인간 외 영장류의 사회적 인지와 생각이 복잡한 형태로 진화했다. 그러나 인간과 같은 사회성이나 의사소통에는 이르지 못했다.-자기 중심의 집단 행동(209)2.초기 인류의 공동 협력 활동과 협력적 의사소통은 문화와 언어 없이도 새로운 형태의 인간의 생각을 이끌었다.-개인 지향성을 협력화하여 앙자 간 공동지향성과 생각으로 이끌었다.(211)3.현대 인류의 관습화된 문화와 언어는 인간의 생각과 추론을 특유의 복잡한 형태로 진전시켰다.-개체 중립적인 객관적 생각(213)4.문화의 누적적인 진화는 문화에 따라 특별한 인지능력과 생각의 유형을 풍부하게 만들었다.-어른들은 가르치고 아이들은 배우려는 성향과 특히 강력한 인간의 문화적 학습 능력 덕분에 문화의 유물과 관행은 역사를 획득한다.(217)2025.09.30.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