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에서 전자공학과 의공학, 카이스트에서 신경과학을 공부했다. 바둑, ‘마이티’와 같은 보드게임과 퍼즐 문제를 좋아하여 생각이 어떻게 작동하고 습관이 어떻게 형성되는지에 관심이 많다. ‘알파고’가 바둑을 깨우친 원리에 대해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하기도 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일하며 게임이론 문제와 지식을 표현하는 연구에 관심을 두고 있다.
우리는 인공지능에 막연한 환상이나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수 있다고 믿거나, 인공지능이 우리의 자리를 빼앗을까 봐 걱정하지요. 그럴수록 우리는 인공지능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의 기본 원리에서부터 인공지능을 둘러싼 윤리적·철학적 문제들까지, 인공지능에 관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쉽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알려 줍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적절한 깊이의 정보와 폭넓은 토론 거리를 담고 있는 《인공지능 유리》를 추천합니다.
Eritis2인칭 미래 Sicut처럼 Deus 너는 훗날 신과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인간의 생각은 근본적으로 협력적이다.(5)지향점 공유 가설은 인간의 진화 과정에서 생각의 세 구성 요소(표상, 추론, 자기관찰)가 두 단계에 걸쳐 변화했다는 주장(6)장 피아제-협력이 사고를 만들었다.(13)인간의 사고는 인간 특유의 사회성, 문화, 언어에서 기원한 것이 아니라 대형 유인원의 문제 해결 능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