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도둑맞은집중력을 보다가, 내 문해력의 문제인지 번역의 문제인지 문장이 어색하고, 끊어지지 않고 문장들이 불필요하게 길게 이어져 상당히 읽기 불편하네요. 오타도 있고. 따옴표도 엉망이고. 번역의 중요성을 덕분에 많이 느꼈습니다. 다음 작품은 좀더 신경써서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도둑맞은 집중력> 덕분에 잘 읽고 있습니다. 다만 궁금한 점은, 큰 따옴표의 사용이 조금 이상하다는 점인데, 이건 요한 하리 작가의 의도인걸까요? 번역하시면서 한글에서의 큰 따옴표 사용도 고려해보시지 않았을까 해서요. 생각보다 많은 독자들이 큰 따옴표로 집중력을 도둑맞았다는 후기가 있어 궁금해서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