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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지
김락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83년 출생
출생지
부산광역시
작가이미지
김향지
국내작가 문학가
1983년 부산에서 태어나 2013년 『현대시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김락’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했었다. 성균관대학교 컴퓨터교육과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에서 영화시나리오 석사학위를 받았다. 앤솔러지 『너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될까봐』, 『어느 푸른 저녁』 등에 시를 실었고, 시집 『얼굴이 얼굴을 켜는 음악』 등을 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205
살아가는 데 가장 절실한 것들이 부재하는 막다른 곳에서조차 절망하지 않기 위해 쾌락은 고통에 종속되도록 설계되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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