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이미숙
태금 (泰昑)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이미숙
국내작가 문학가
시조문학 등단
제 2회 대은시조문학 본상 및 시조문학 작품상 수상
시조문학문우회, (사)한국시조협회, 여강시가회 회원
(사)대한시조협회광진구지회장 역임, 광진문화원 시조창 지도 사범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벌써 십여 년, 사실은 왜곡되어 훼손되고 변질되면서 슬픔조차 점점 낡아가고 있다. 세월호로 출가한 전연순 작가가 몸소 겪고 기록한 생생한 현장을 접하면서 새삼 가슴이 저려 온다. 생때같은 자식들을 먼저 떠나보낸 가족들에게는 한숨도 울음도 사치였다. 솟대처럼 버티고 서서 바람에게 전하는 간절한 기도, 배고파서 못 오나 바다 끝에서 도시락을 풀어 놓는 어머니…함께 부둥켜안고 울어주며 살뜰히 보살피는 작가의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읽는다. 일상이라는 병을 앓느라 잊었던 슬픔과 분노, 다시 일깨워 주어 참 고맙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