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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피어스
Jessica Pierce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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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피어스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생명윤리학자이자 작가. ‘동물은 죽음을 인지하는가’ ‘동물에게는 연민 어린 결말이라 여겨지는 안락사가 인간에게는 왜 그렇지 않은가’ ‘건강한 동물을 안락사 시킬 정당한 이유가 있는가’ ‘사람들은 왜 사람의 죽음보다 애완동물의 죽음에 슬퍼하는가’ 같은 질문을 탐구한다.
《마지막 산책(Last Walk)》 《Morality Play》를 썼다. 마크 베코프(Marc Bekoff)와 《Wild Justice》 《The Animal’s Agenda》를, 조지 랜델스(George Randels)와 《Contemporary Bioethics》를, 앤드루 제임스턴(Andrew Jameston)과 《The Ethics of Environmentally Responsible Health Care》를 공저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동물들의 마음과 정신으로 들어가는 탁월한 작품이다. 저자는 과학적 발견과 개별 동물들이 겪는 고통, 슬픔, 불안, 감흥, 신뢰, 즐거움, 사랑 등 무수히 많은 감정에 관한 이야기들을 예술적으로 엮어내어 동물의 감정적 삶을 생동감 있게 묘사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은 달라져 있을 것이다.
  • 동물이 겪는 슬픔을 다룬 과학 문헌이 고통스러울 정도로 적기 때문에 이를 주제로 한 책이 쓰일 수 있을지 회의적이었다는 것을 인정해야겠다. 하지만 바버라 킹은 멋지게 성공했다. 킹은 다양한 종의 동물에 대해 놀랄 만큼 많은 자료를 수집했고, 그것들은 이 책에서 그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뒷받침하고도 남는다. 이 책은 마치 킹이 독자들을 위해 만든 모자이크인 것만 같다. 어쩌면 그가 모은 조각 하나하나는 그 자체로는 하찮은 것일지 모른다. 그러나 킹은 능숙한 솜씨로 그것들을 한데 붙여넣었고, 완성된 그림은 동물의 슬픔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우리의 과학적 이해가 아직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캔버스에 여백이 많다는 느낌을 받지만, 이 여백이 채워지는 것은 시간문제다. 『동물은 어떻게 슬퍼하는가』는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과학자에게도 흥미로울 만한 매력적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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