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코칭연구소. 저자는 프로그래머 팀장에서 2005년 코칭을 만나 사람과 관계를 깊이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그 길을 걸은 지 어느덧 21년이 되었다. 코칭 10년 차에는 “코칭의 정석”을 통해 ‘코칭과 코치’의 관점에서 다루었다.
현재는 본코칭연구소의 대표이자 한국코치협회 KSC(Korea Supervisor Coach)이며, 인증정책심의단과 프로그램 인증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코칭을 기술이 아닌 사람과 조직을 바라보는 독특한 시선으로 지금도 계속 탐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