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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혁승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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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혁승
국내작가 종교 저자
서울대학교 학사(사회복지), 경희대학교 평화복지대학원 석사(노사관계), 미국 미네소타대학교 박사(인적자원관리) 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에서 2년간 재직한 후 2000년부터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에 재직하였으며, 2024년 2월 정년 퇴임하였다. 주 전공 분야는 기업 인사 경영이다. 조직구성원들의 일에 대한 자발적 몰입도를 높이고 그들의 창의성과 혁신 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는 인사 시스템에 대한 연구, 강의, 자문을 수행해왔다. 특별히 2015년부터는 4차 산업혁명의 전개 양상과 고용에 미치는 파급효과, AI 시대 일터 혁신 등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왔다.

주요 저서로는 『대전환 시대의 사람경영: 혁신의 시대, 사람경영의 통념 넘어서기』, 『호모 컨버전스: 제4차 산업혁명과 미래사회』(공저), 『Performance Management Systems』(공저), 『비전공자를 위한 통계방법론』, 『전략적 인적자원관리』(공저) 외 다수가 있다. 2018년에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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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오늘의 자원이 내일의 출발선을 결정하고, 그 출발선의 차이는 반복될수록 더 커집니다. 누군가는 열 번 시도하고, 누군가는 두 번에 포기합니다. 그 차이는 능력이 아니라 구조에서 비롯됩니다."
  •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대변혁의 물결은 스티븐 호킹 박사의 경고처럼 인류를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고, 산업화된 사회에서 파편화되고 소외되었던 인간성을 회복할 수 있는 가능성도 내포하고 있다. 선택은 우리에게 달려 있다. 미래는 예측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 가기 나름이다. 공학박사인 저자는 제4차 산업혁명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면 맞춤, 분권, 개방을 통해 인간성을 회복할 수 있는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문장으로 그 방향을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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