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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섭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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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섭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학문 간, 지역 간, 연령 간 경계를 넘나들고 가끔씩 쉬어 가며 이동하는 ‘이동연구소’ 소장이자 독립 연구자. 우치다 다쓰루의 임상철학과 김영민의 일리의 철학에 깊은 영향을 받고 인간, 사회, 심리, 교육, 배움에 대한 새로운 밑그림을 그리려 시도하고 있다. 우연히 알게 된 우치다 다쓰루 사상을 통해 접한 배움을 한국의 대중에게 알리려고 선생의 강연을 기획하고 직접 통역하기도 하며 『침묵하는 지성』, 『망설임의 윤리학』, 『스승은 있다』, 『완벽하지 않을 용기』, 『교사를 춤추게 하라』, 『우치다 선생이 읽는 법』 등 선생의 저서를 소개하고 번역했다.

한국 사회에서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비고츠키를 연구하며 대중도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설명하고 알리고자 애쓰고 있다. 『비고츠키 불협화음의 미학』, 『레프 비고츠키』, 『해럴드 가핑클』, 『화학분석』을 썼고,『보이스 오브 마인드』, 『심리학은 아이들 편인가』, 『수학하는 신체』, 『수학의 선물』, 『단단한 삶』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책 제목과 각 장의 제목만을 읽어도 확실히 박준규 선생님다운 감촉이 부드러운, 게다가 사람에 대한 신뢰와 애정이 묻어나는 문장입니다. 말이 되지 않는 것의 ‘말이 되지 않음’을 지키는 방법은 여하튼 자신의 실존을 걸고 계속 ‘기술’하는 것밖에 없다는 영원한 배리를 이 작가는 올곧게 짊어지고 있다고 새삼 느낍니다.

작품 밑줄긋기

p.260
사람들이 자기혐오에 휘둘려 가짜 인생을 사는 것이 결 국은 집적된 거대한 폭력을 만들어 내고 인류사회와 지구환 경을 계속 파괴하는 것으로 이어진다고 나는 믿고 있습니 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자기혐오와의 싸움이야말로 인류와 지구를 구하기 위한 최전선입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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