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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다 다쓰루 도서 4종 한정판 세트』
무지의 즐거움 도서관에는 사람이 없는 편이 좋다 우치다 선생이 읽는 법 배움엔 끝이 없다 『커먼즈의 재생』 한국의 독자들에게─제 책이 한국에서 꾸준히 읽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들어가는 말─모두가, 언제든지, 언제까지나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주체를 만들어 내는 일 또 한 번 들어가는 말─'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사태'를 상상하고 대비하지 않는다면 복잡한 이야기를 단순화하지 말 것 국가는 시민이 만든 인공물이다 커먼즈의 재생이 시작된다 기본소득을 제도로 성공시키려면? 대학 학비를 무상화하라 지금 이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이념이 과연 있을까? 포스트 글로벌리즘 시대의 구조적 위기 결혼과 가족에 대하여 인구감소 국가의 근미래 근대의 위기와 부흥 가난한 사회 vs. 궁상맞은 사회 공감 기반 사회의 함정 지성과 공공성 권력 사유화의 진상 격차에 관하여 친절한 가부장제 약한 존재를 기르고 치유하며 지원하는 공동체 선물로서의 교육 공부는 선물이다 나오는 말─'책임'을 지는 것이 아니라 '빚'을 갚아 나가는 일 특별 대담─우치다 다쓰루+사이토 고헤이: 기분 좋은 새로운 커먼즈에 관여 옮긴이의 말─고립된 정원에서 시작하는 커먼즈의 재생 주 |
Tatsuru Uchida,うちだ たつる,內田 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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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나와 다른 나로 살기 위해
우리는 읽고 배우는 힘을 단련해야 한다 한 해를 매듭 지을 때면 고민이 깊어집니다. 다가오는 해를 어떻게 맞이하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좋은 삶을 꾸리려는 사람이라면, 꾸준히 배우고 성장하려는 사람이라면 피해 갈 수 없는 질문이지요. 지난날을 톺아 보고 새날을 그려 보기 좋은 연말, 이 시대의 ‘진짜 어른’ 우치다 다쓰루 선생’을 소개합니다. ‘거리의 사상가’, ‘일본의 대표 지성’ 우치다 다쓰루 선생은 그간 여러 권의 책으로 한국의 독자를 만났습니다. 국경은 물론 사회, 정치, 문화, 예술, 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종횡무진하며 자기만의 공부를 갈고 닦아 선보였고, 선생이 제안한 새로운 관점과 기발한 사고에 많은 이들이 매료되었습니다. 유유에서는 도발적이고 독보적인, 단단하고도 깊은 우치다 다쓰루 선생의 배움과 공부에 관한 책 네 권을 모아 선보입니다. 책과 세계를 뾰족하게 독해하는 법을 담은 『우치다 선생이 읽는 법』, 교육의 본질에 관해 선생이 교단에서 선보인 마지막 강의를 담은 『배움엔 끝이 없다』, 책과 도서관, 서점과 출판계에 대한 기발한 이야기를 모은 『도서관에는 사람이 없는 편이 좋다』, 선생이 배울 때 견지하는 천진한 태도에 관한 대화를 담은 『무지의 즐거움』까지 우치다 다쓰루 선생이 평생에 걸쳐 깨우친 공부론을 집대성했습니다. 새로운 자신을 다짐하며 배우고 공부하는 힘을 단련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우치다 다쓰루 도서 세트’가 좋은 답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