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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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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석
국내작가 번역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B.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Th.M),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Ph.D)에서 공부하였다. “잠언의 해석학적 서론으로서의 잠언 1-9장 연구”라는 주제로 박사논문을 저술했으며, 잠언을 비롯한 구약지혜문학, 시편, 이사야, 소선지서, 구약언약신학 등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다. 신학생들에게 본문 읽기 방법인 구약주해방법론을 가르치고 훈련하는 일에도 관심이 깊다. 언약신학적 관점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의 [하나바이블] 구약성경 교육과정을 집필했다. 현재 한국복음주의 구약신학회 총무와 삼일교회 협동목사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로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창세기에서 볼 수 있는 요셉의 생애를 대중적 수준으로 풀어 쓴 책이다. 요셉의 생애 서사를 창세기뿐만 아니라 성경 전체의 틀 안에서 해석하는 방식이다. 여러 면에서 이 책은 조용하고 참을성 있고 성실하게 성경을 읽게 하면서, 복음을 향해 독자를 이끌어 간다. -D. A. 카슨 |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 신약학 연구 교수 요셉 이야기는 많이 들어 보았을 테지만, 아마 이 책에서는 조금 달리 접하게 될 것이다. 보디 바우컴은 복음의 찬란한 색채를 보기 드문 풍성함으로 펼쳐 보인다. -마이클 호튼 |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캘리포니아) 조직신학 및 변증학 ‘J. 그레셤 메이천’ 석좌교수 바우컴은 요셉 이야기 전체를 창세기 안에서 하나로 묶는 중요한 신학적 차원을 밝혀냄으로써, 크게 사랑받기도 하고 심히 잘못 적용되기도 하는 이 야곱의 아들들 이야기에 담긴 기독론적 의미로 우리를 인도한다. -그레엄 골즈워디 | 무어 신학대학 구약학·성경신학·해석학 전(前) 교수 세심한 배려, 따뜻한 애정, 깊이 있는 신학적 통찰을 담은 이 책은 야곱의 아들 요셉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요셉의 구주이신 주 예수님에 관한 더 중요한 이야기를 소개할 것이다. 주일학교 수업이나 가정 예배 또는 개인 경건 시간에 이 책을 활용하면 좋겠다. 진지하게 말하는데, 이 책을 꼭 사라. -엘리즈 피츠패트릭 | 상담가, 강연가, 『Found in Him』 저자 요셉의 삶에 일어난 사건들을 떠받치고, 그 사건들에 올올이 배어 있고, 그 사건들을 지배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다. 꼼꼼한 주해, 신학적 정확함, 목회적 감수성을 갖춘 바우컴은 복음에 드러난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은혜를 강조하는 신선한 해석으로 요셉 이야기를 설명한다. -토머스 애스콜 | 플로리다주 케이프코럴 소재 그레이스 침례교회 담임목사, Founders Ministries 대표 바우컴은 요셉의 생애에서 볼 수 있는 구속사에 강조점을 두는데, 이는 요셉과 그의 삶에 일어난 사건들만 보는 게 아니라, 더 큰 현실, 즉 요셉의 삶을 통해 나타나는 복음으로 시선을 옮기게 해 준다. -셰릴 레이니어 | 미국 장로교(PCA) 기독교 교육 및 출판국 여성 사역 고문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문맥에 근거한 해석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점과 그 문맥의 주제를 복음이요, 우리 믿음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잘 연결하고 있다는 점이다. -강규성 | 한국성서대학교 구약학 교수 및 부총장,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전(前) 회장 보디 바우컴의 『요셉과 그리스도의 복음』은 매우 유익하고 흥미로운 책이다. 요셉 이야기를 통해 요셉과 예수님을 모두 만날 수 있도록 우리를 안내한다.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교회가 점점 어색해져 갑니다. 교회가 점점 멀어져만 갑니다. 한쪽에서는 교회가 현대화, 대형화되어 가면서 교회의 담이 높아져만 갑니다. 아니, 우리 마음의 담은 더 높아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이 책은 가까운 형처럼, 조금 투박하지만 진솔하게 꾸밈없이 다가옵니다. 우리 마음의 담을 낮추기에 충분합니다. 교회(敎會)는, ‘가르칠 교’(敎)자를 쓰는 교회는 ‘가르치는 모임’이라는 뜻입니다. 좋은 교회는 잘 가르치는 교회이고, 좋은 교인은 잘 배우는 교인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는 잘 가르치지 못하고, 성도는 잘 배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잘 알지도 못하면서 교회 지도자가 되기도 하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하고 믿는 척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르치지 않고 또 배우지 않습니다. ‘척’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아는 척, 믿는 척…. 그러다가 그만 교회와 척(隻 : 서로 원한을 품어 반목하게 되다)이 지는 상태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급기야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부르는 사람마저 생겼습니다. 성경을 잘 모르기 때문이며, 기독교를 제대로 배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막상 교회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마땅히 배워야 할 것과, 마땅히 가르쳐야 할 것을 알려 줄 뿐만 아니라, 우리가 믿는 바의 기본이 무엇인지 알려 줍니다. 이 책을 따라 읽다 보면 어느 순간 단지 아는 척하는 상태에서 진짜 알아가는 단계로, 그저 믿는 척하는 상태에서 진짜 믿음의 단계로 성장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윤기영 전 성균관대기독학생회 지도목사, 포도나무교회 담임목사 지혜로운 사람은 무언가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 그에 대한 사용설명서를 찾아 읽어 봅니다. 이 책을 받아 보았을 때, 우리에게 정말 필요했지만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웠던 교회생활 사용설명서임을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저자 김덕종 목사님은 신앙서적과 일반서적을 모두 깊고 다양하게 읽으며 사역에 적용해 온 탁월한 목회자인데, 자신의 눈높이를 한껏 낮추어 교회에 처음 나온 분들을 위해 교회와 신앙의 기초를 쉽고도 탄탄하게 설명해 냈습니다. 성경은 어떤 책인지, 구원받는다는 것은 무슨 뜻인지, 예수님에 대한 믿음은 무엇인지 등의 신학적 이슈들을 풀어냈을 뿐 아니라, 예배, 교회, 기도, 헌금 등 교회의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실제적인 문제들을 쉽고도 간결하게 설명했고, 이러한 모든 것들이 궁극적으로 지향해야 할 기독교인의 정체성(삶의 열매, 즉 온유와 겸손) 및 기독교인의 사회생활까지 소화해 냈습니다. 교회에 첫발을 내딛는 분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유익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기에, 새신자들을 위한 교재로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경과 신학의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쓰였기에, 교회생활에 익숙한 신자들에게도 신앙의 기초를 새롭게 반추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리라 기대됩니다. 독자들을 위해 ‘깊이’를 ‘쉬움’으로 풀어낸 이 책이 많은 분들에게 널리 읽혀 유익을 끼치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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