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교육전문가들이 인정하는 자타 공인 퍼스트 무버(First Mover)다. 교육시장에서 새로운 트렌드가 나타날 때, 그 진원지를 찾아 들어가면 대부분 그의 서재에 있는 화이트보드가 시작점이다. 지금은 우리의 일상이 되어버린 ‘인터넷과 방송의 융합’을 첫 시작으로, 손 안의 TV인 DMB의 상용화 등 뉴미디어 확산의 장본인이기도 하다.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다가, 이제는 변화의 근본인 ‘사람을 변화시키기 위해’ 나섰다. 진로의 대 안으로 떠오른, 스스로 새로운 직업을 창출하는 개념인 ‘창직(創職: Job Creation)’을 통해서다. 한국창직종합학교 이사장, 한국창직협회 회장, 대한민국 1호 창직전문가(Job Creator)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