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보고 느끼는 것들을 그림에 담아내는 일러스트레이터 시현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하루하루 달라지는 그날의 분위기와 감정을 저만의 시선으로 담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주로 따뜻하고 포근한 색감을 사용하려고 노력합니다. 이 책의 그림을 보며, 여러분도 일상의 따뜻함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시현의 그림 같은 하루》, 《시현의 행복한 하루》, 《시현의 시선이 머무는 곳》, 《수채화에 담은 소녀의 화원》, 《하루 한 장 엽서 수채화》, 《나의 첫 수채화 컬러링북》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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