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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화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58년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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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화
국내작가 문학가
김제에서 나고 자랐다. 이리에서 배우고, 목포에서 가르쳤다. 1994년『민족극과 예술운동』봄호에 평론 ?노랫말 속에서의 ‘시인의 몫’ 찾기?를 발표하고, 1995년 『시인과 사회』봄호에 시 ?오살댁 일기? 연작으로 신인상을 받았다. 1994년 시노래 창작곡 음반 『노래로 듣는 시』를,?1996년?시노래 평설집 『시마을로 가는 징검다리』를 냈다. 1998년 광주에서 한보리 오영묵 등과 <시하나 노래하나>를, 1999년 서울에서 백창우 안도현 등과 <시노래모임나팔꽃>을 결성하여 ‘시노래’라는 장르를 개척하고, 시노래운동을 시작하였다 2024년 계간 『시의 시간들』 창간호(겨울호)에 시 ?파랑? 외 4편을 발표하면서 다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정읍에서 살고 있다.

저서로 (-나를 바꾸는 시 읽기) 시마을로 가는 징검다리(새로운눈 발행) (-나를 바꾸는 시 읽기) 시 창작 강의 노트(새로운눈 발행)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나는 20년 넘게 지병과 동거한다. 아픔을 벗으로 만들지 않으면 내 삶은 부서졌을 것이다. 세계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아픔에 대한 가장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공생 방법이야말로 삶의 토대다. 그렇게 행하는 마음의 처음이 이 책의 알파요 오메가인 ‘나누고 있음’을 보는 것이다. 상호의존적 관계성을 한 단어로 말하면 ‘나눔’이다. 나를 선물처럼 나눌 수 있게 새롭게 조율하려는 생각과 시의 만남! 필자들의 생각을 따라가다 보면 시야말로 우리의 성스러운 경전일 수 있겠다 생각하게 된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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