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철학연구소는 ‘희망의 공부방’ 사업에 기반을 두고 소외 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2011년 설립된 희망네트워크에서 활동하는 철학 교수들의 모임이다. 철학을 통한 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도모하고자 2014년 1월 정식으로 설립되었다. 철학을 필요로 하는 청소년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청소년들을 만나고 철학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으며, 청소년과 어린이들의 철학 교육을 위해 《삐뚤빼뚤 생각해도 괜찮아》, 《쓸모없어도 괜찮아》를 함께 지었다. 현재 희망네트워크의 후신인 사단법인 ‘나란히’를 설립하여 아동과 청소년, 그들과 관계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철학 교육과 연구, 출판, 상담, 사회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남희 희망철학연구소 인문학교실 철학 주임 교수
서동은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
한상연 가천대학교 리버럴아츠칼리지 교수
이동용 희망철학연구소 인문학교실 철학 교수
정대성 연세대학교 근대한국학연구소 HK+교수
박승현 희망철학연구소 인문학교실 철학 교수
심상우 희망철학연구소 인문학교실 철학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