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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철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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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철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연결하는 사람
8년간 브랜드 컨설팅과 출판 기획으로 수많은 사람을 만난 ‘텍스트 중독자’이자 ‘연결하는 사람’. 서로 다른 강점을 가진 사람들이 만날 때 혼자서는 풀 수 없는 문제가 풀린다고 믿는다. 다섯 사람의 이야기를 엮어낸 이 프로젝트의 편집자이자 설계자로, ‘연대’의 힘을 증명한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나는 매일 세 줄의 일기를 쓴다. 전날의 가장 행복했던 일과 힘들었던 일, 그리고 그날의 각오를 함께 쓴다. 이렇게 일기를 써온 지 약 3년, 이제야 알게 되었다. 자신의 욕구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하는 것, 그리고 그 욕구에 충실한 것이 타인과의 관계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얼마 전엔 아내에게 친구와 함께 갈 수 있는 뮤지컬 티켓을 선물했다. 몇 년 만인지도 모를 평일 한낮의 데이트도 했다. 이 놀라운 관계 회복의 지혜를 깨닫게 해준 저자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저자의 거침없는 직언과 따뜻한 조언이 나처럼 관계에 무지한 사람들을 얼마나 더 구할 수 있을까? 소풍을 기다리는 초등학생의 설렘으로 저자의 행보를 지켜보려고 한다. 분명 많은 이들이 달라질 것이다. 저자를 만난 지금까지의 내가 그래왔던 것처럼.
  • 최근 자전거를 타고 분당에서 서울을 왕복했다. 만일 내가 이 도전을 미뤄두었더라면 왕복 50km에 달하는, 오르막 하나 없는 멋진 풍경을 평생 보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다짐했다. 올해가 가기 전에 기타를 배워보기로. 이 책은 자신을 알기 원하는 어떤 사람의 호기심 가득한 모험기다. 그리고 그 결과는 ‘나다운’ 멋진 삶이다. 단언컨대 이 책을 읽으면 뭔가를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심각한 충동에 사로잡힐 것이다. 그러니 당신에게 딴짓을 허하라. 스스로를 실험하라. 미처 알지 못했던 놀라운 당신이 그 길의 끝에 우뚝 서 있을 것이다.

작품 밑줄긋기

반려견 장례식장에서 엉엉 목놓아 울던 아내와 딸의 이야기였다.#리딩런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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