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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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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유신헌법이 선포된 1972년에 전남 담양의 촌놈으로 태어났다. 끝나지 않는 정치적 격변기 속에서 DJ 덕후로 20대를 보내고, 서울 금천구에서 첫 서울살이를 시작해 금천구에서 세 아이를 키웠다. 광고회사 금강기획을 거쳐 국내 유일의 공공 영역 전문 기획회사 유브레인을 창업해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이 공공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을지를 고민했다.
이후 공공커뮤니케이션 연구소를 창립하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기획 비서관, 미디어 보좌관, 디지털 보좌관 등을 역임하며 6년간 그와 함께 서울시를 일궜다. 또한 서울시 행정에 디지털 혁신을 접목시키는 다양한 시도와 노력 끝에 디지털 시장실, 디지털 재단, 재정시계 등의 정책을 선보이며 디지털 사회혁신을 현실화했다. 2017년 문재인 후보의 국민주권 선대위 공보단 부대변인, 사회혁신&사회적 경제 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았고, 문재인 정부 탄생 이후 그 노고가 인정되어 추미애 당대표로부터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현재 민주연구원 부원장이자 디지털사회혁신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며 디지털 기술 변화가 공공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솔루션을 발굴하고 확산시키고 있다.
또한 당정청의 ‘호위어(語)사’를 자임하며 YTN, TV조선, MBN, 채널A, 평화방송 등에 패널로 출연하고 있으며, 동국대학교 핀테크 CEO최고위 과정 책임교수를 거쳐 경영전문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근에는 행정안전부의 사회혁신 민관협의회 디지털사회혁신분과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대표 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외연을 확장하고 있는 그는 ‘가장 많이 묻는 정치인’을 꿈꾸며 오늘도 물음의 정치를 이야기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이 출간되면 이미 이 책 속의 예측은 과거 이야기거나 현재 진행형이 되어 있을 것이다. 그만큼 중국의 변화는 거침없다. 미래 기술패권을 놓고 벌어지는 미·중 분쟁도 디지털경제에 대한 중국 정부의 자신감에 근거한다. ‘산을 만나면 길을 만들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는다’는 말처럼 변화하는 중국에 맞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국가경영을 고민하는 국회, 정부의 리더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이제는 행동하는 리더십, 즉 두더십(do+leadership)의 시대다.
  • 그는 ‘산을 만나면 길을 만들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을 사람’이다. 소통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문제도 빨리 전달되고 좌절과 절망도 빨라졌다. 책 속의 저자가 문제에 직면하고 행동하는 이야기 속에서 내 앞에 온 문제에 직면할 힘을 얻는다. 아울러 그 문제에 직면했을 때 두려움 뒤로 회피하기 보다는 그 해결을 위해 행동하는 용기에 한발 다가가게 된다. 지금 직면한 문제해결을 위해 용기가 필요하거나 실패 후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분들에게 강추한다. ‘김현상’ 간판은 용기와 위로, 격려의 다른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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