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부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連)
데모 주동자 - 담양 조합장네 큰아들 - 전교조 해직교사 복직 운동 - 전과 2범(?)이 되다 인생의 스승, 김대중과 김근태 - 애어른 - 방황이 준 선물 - 영원한 스승 김대중 선생님 - 민주주의자 김근태 공공커뮤니케이션 기획자 - 박노해를 놀라게 한 대학생 - 금강기획에서의 배움 공공캠페이너 : 공익적 전문가의 길 - 대성공을 거둔 금연 광고 - 광고회사를 세우다 - 다양한 공익 활동, 그리고 유브레인 2부 더 나은 혁신은 없는가 트윗나눔 : 새로운 기부를 개척하다 - 나눔은 이기적 행동 - 일상적 기부의 발명 - 진심(盡心)이 진심(眞心)을 만듭니다 소통의 또 다른 솔루션, PI - PI의 개념과 전략 - PI 세계로의 입문 - PI 사례 소셜캠페인 개척자 : 연결되어 바꿔가자 - 박원순 시장과의 첫 인연 - 서울시 최연소 보좌관이 되다 - SNS 선거혁명 재선 전쟁 : 파란을 일으키다 - 결국은 네트워크다 - 필승 3원칙 - Asking의 승리 원더십(박원순 + 리더십) - Park’s way 십계명 임용 1주년, 머나먼 갈 길: W Plan - 서울시정에 대한 나의 고민 제돌이의 꿈은 바다였습니다 - 제돌이 아빠 : 작은 동물 한 마리를 생각한다는 것 - 정치보다 소중한 이름, 생명 3부 물음의 정치는 가능한가 설루션(Seoul + Solution) : 서울시 커뮤니케이션 로드맵을 그리다 - 공공커뮤니케이션 연구 - 열린 혁신이 기능하는 서울시를 꿈꾸며 디지털 사회혁신이 답이다 - 최초, 최연소 디지털 보좌관 - 서울의 미래, ‘디지털 기본계획 2020’ - 청(聽)책의 탄생 출사표 : 나는 왜 정치를 하려고 하는가 - ‘디지털 사회혁신’이 답이다 : 플랫폼 정부(국가)론 - 대동경제 Weconomics : 룰을 바꾸자(Change The Rule) - 호위어(語)사 : ‘다 그래’를 바꾸자 부록 영남일보 칼럼 2017년 호위어사 11대 이슈 |
김현성의 다른 상품
|
‘물음의 정치’를 꿈꾸는 김현성의 출사표
“나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변화의 출발은 ‘물음’이다” 『72년생 김현성의 물음』은 공익 전문가이자 디지털 혁신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현성 민주연구원 부원장(前 박원순 시장 보좌관)의 자전적 에세이다. 이 책을 통해 그는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連)’, ‘더 나은 혁신은 없는가(革)’, ‘물음의 정치는 불가능한가(問)’라는 화두를 던지며, 자신의 오랜 물음들이 자신과 세상을 어떻게 바꿔왔는지를 설명한다. 저자는 이 세 개의 물음을 토대로 책을 구성해 1부에서는 담양 조합장네 큰아들로 태어나 DJ 덕후로 보낸 20대의 물음들,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과 김근태 의원과의 인연, 광고회사 금강기획을 거쳐 국내 유일의 공공 영역 전문 기획회사 유브레인을 창업하기까지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이어서 2부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기획 비서관, 미디어 보좌관, 디지털 보좌관 등을 역임하며 6년간 서울시 행정에 디지털 혁신을 접목시킨 다양한 정책들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그의 오랜 물음들을 되짚어보고 ‘가장 많이 묻는 정치인’을 꿈꾸는 그의 출사표를 공개했다. 박원순 시장의 3최(최장수, 최연소, 최초) 보좌관, 더 나은 ‘서울’ 그리고 ‘우리’를 꿈꾸다 IT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지금 우리는 모바일 시대를 넘어 AI 시대를 살고 있지만, 정치 환경은 이러한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저자는 사회의 공공 문제를 해결하고 정치 환경을 바꾸기 위해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궁극적으로 디지털 기술의 발전이 ‘소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여러 정책들을 고민해왔다. 그는 서울시 보좌관을 역임하는 동안 다양한 시도와 노력 끝에 디지털 시장실, 디지털 재단, 재정시계 등의 정책을 선보이며 디지털 사회혁신을 현실화했다. 또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혁신은 기술의 발전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고 강조한다. 혁신은 기술 이상이며, 기술만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는 설명이다. 즉, ‘디지털 사회혁신’은 기술의 발전을 혁신으로 잇는 관점의 변화가 선행되어야 하고, 기술의 변화를 공공 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 솔루션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문제를 기술만으로 풀 수는 없다. 문제 안에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이 놓여있는 사정이 너무나 다양하기 때문이다. 어떤 기술이 더 우월한지는 중요하지 않다. 어떤 기술로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는 관점의 변화가 훨씬 더 가치 있다. - 본문 내용 중 저자는 ‘같은 방법을 되풀이하면서 다른 결과를 바라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다’며 ‘새로운 세상을 위해서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해결 방식은 끊임없이 변해야 한다. 기존에 익숙해져 있던 것들을 과감히 바꾸고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연결(連)’, ‘혁신(革)’, ‘물음(問)’라는 세 단어를 통해 변화와 혁신을 이야기한다. 그 속에서 지금 우리 시대에 필요한 변화와 혁신, 그리고 물음을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물음의 정치’를 꿈꾸는 72년생 김현성의 도전 “진심(盡心)이 진심(眞心)을 만듭니다” 전남 담양 촌놈으로 태어나 DJ 덕후로 청년기를 보낸 김현성. 그는 금천에서 첫 서울살이를 시작해 대기업 계열의 광고 회사에서 PI와 공공 캠페이너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그는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이 공공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며 국내 유일의 공공 영역 전문 기획회사 유브레인을 창업했다. 젊은 CEO로 자리매김 할 때쯤 회사를 박차고 나와 박원순 서울시장의 기획 비서관, 미디어 보좌관, 디지털 보좌관 등을 역임했으며, 2017년에는 문재인 후보의 국민주권 선대위 공보단 부대변인, 사회혁신&사회적 경제 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문재인 정부의 탄생을 도왔다. 지금은 민주연구원 부원장이자 디지털사회혁신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며 디지털 기술 변화가 공공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솔루션을 발굴하고 확산시키고 있다. 또한 당정청의 ‘호위어(語)사’를 자임하며 YTN, TV조선, MBN, 채널A, 평화방송 등에 패널로 출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행정안전부의 사회혁신 민관협의회 디지털사회혁신분과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대표 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
|
현성 씨는 언제나 새로운 생각을 갖고, “다 그래”라는 관행에 맞서던 제 동료입니다. 공공커뮤니케이션이 어떻게 시민과 사회를 연결할 수 있는지, 소통이 어떻게 혁신과 연결될 수 있는지, 대한민국의 불평등과 불공정이 어떻게 말과 글의 불균형과 연결되는지 궁금한 시민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우리 함께 연결되어 “다 그래”를 바꿔봅시다. - 박원순 (서울시장)
|
|
김현성. 그의 물음은 늘 시대의 고민과 지향에 한발 앞서 존재했다. 그런데 최근 물음의 방식이 변화한 듯하다. 행동과 실행, 실천으로 말이다. 그의 길을 감히 규정하자면 ‘행동이 수반된 물음의 정치’라 할 수 있겠다. 분명 그는 물음표와 함께 국민 속에서 답을 찾는 사람이 될 것이다. 이 책이 증명한다. - 이재명 (성남시장)
|
|
이 책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을까?’ 하는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찾고자하는 여정을 담고 있다. 이 책이 더욱 신선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저자가 박원순 서울시장의 디지털 보좌관으로서 디지털 사회혁신을 주창해 온 김현성 민주연구원 부원장이라는 점이다. 저자의 남다른 혁신과 도전 이야기는 바로 그 새로운 방법에 대한 색다른 통찰을 제시해 줄 것이다. - 김봉진 (배달의민족 창업자, ㈜우아한형제들 CEO)
|
|
살아온 삶으로 증거하지 못한 말과 글은 거짓말이기에 본인 스스로 하는 말과 글을 증거하기 위해서 살아 온 삶을 정리했다는 그의 솔직한 출판 의도가 김현성 부원장답다. 가장 많이 묻는 정치인이 되겠다는 포부도 남다르다. 김현성 부원장이 삶으로 증거한 미래가 궁금하다. - 장항준 (영화감독)
|
|
김현성 부원장은 자칫 담론으로 개개인의 의견이 가볍게 다뤄질 수 있는 경우에도 그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업을 기획했다. ‘하겠다’는 이야기만 많은 정치권에 ‘했다’는 것으로 내일을 보여주는 사람이 내 동기라는 것이 자랑스럽다. - 안진걸 (참여연대 사무처장)
|
|
저자는 디지털 시대의 가장 중요한 화두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점을 이야기하면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단순히 디지털 기술을 통한 사회 발전이 아닌 디지털 기술을 통해 더 나은 ‘소통’을 하고 이를 통한 사람 중심의 사회 발전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가 꿈꾸는 ‘디지털 사회혁신’에 대한 유쾌한 물음과 답이 우리의 정치 환경에 새로운 길을 열어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 - 이재현 (구글코리아 전략기획본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