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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64년 출생
출생지
경상북도 안동
직업
제21대 대통령
작가이미지
이재명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1964년 경상북도 안동군 예안면 도촌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성남시 상대원동 공장에서 소년공으로 일했다. 공장에 다니며 검정고시로 중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중앙대학교 법대에 들어갔다. 사법고시에 합격한 뒤 성남으로 돌아가 인권변호사로 일하며 시민운동을 했다. 2006년 열린우리당에 입당하면서 본격적으로 정치 생활을 시작했다.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를 거쳐 제20대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치열하게 선거에 임했지만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2022년 당대표로 선출되어 당원의 뜻이 일상적으로 반영되는 정당을 만들기 위해 힘썼다. 예상치 못한 피습으로 목숨을 잃을 뻔했으나 기적의 확률로 살아났다. 당대표로 일하는 동안 검찰독재 윤석열 정권과 싸우며 국민들과 함께 12·3 내란을 이겨냈다.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아도 결국 국민이 하는 것입니다.” 이 말을 가슴에 새기며 산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헌법」을 만들었다는 것은 나라의 근본을 만들었다는 말과 다름없습니다. 1948년 5월 31일 개원한 제헌국회는 말 그대로 법치국가 대한민국,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한 글자 한 글자 쌓아 올렸습니다.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수호하려는 열망과 용기를 가진 국민과 함께, 제헌헌법의 정신은 지금까지도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힘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 국민을 위해 일하던 순간마다 제 곁에서 유독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던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청년의 시각에서 정책의 본질을 탐구했던 그가 바로 경기도에서, 국회에서 함께 공직자의 길을 걸었던 모경종 의원입니다. 그런 그가 처음 만난 날 나누었던 ‘더 낮은 자세’라는 한마디를 붙들고 고민하며 ‘공직자론’에 대한 책을 엮어냈습니다. 공직의 책임을 잊지 않는 정치인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에 감회가 새롭고, 또 뿌듯한 마음입니다. 공직자란 공적 권한을 위임받은 대리인으로, 명예나 권력을 누리는 자리가 아니라 국민을 위해 일하는 일꾼입니다. 당연한 말 같아도 ‘군림하는 지배자’로 전락한 공직자가 나라를 도탄에 빠뜨리는 모습을 뼈저리게 경험했기에, 우리 모두 잊지 말아야 할 공직의 본령입니다. 국민을 섬기는 일을 선택할 모든 이들에게, 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훌륭한 도구를 고르고 싶은 모든 국민께 이 책이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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