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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옥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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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옥
국내작가 종교 저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를 거쳐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상담학으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대 중반에 사랑의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한 뒤로 평생을 제자훈련사역, 평신도지도자 양성사역, 중보기도사역, 상담과 전도사역에 매진해왔다. 현재 사랑의교회 인터치상담사역부의 담당 교역자이자 국제제자훈련원 부원장으로 섬긴다. 지은 책으로 《새가족에게 꼭 가르쳐야 할 5가지 원리》, 《양육리더가 꼭 알아야 할 5가지 원리》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은혜가 어떻게 한 사람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고, 무너진 영혼을 붙들어 세우며, 평범한 날들을 거룩한 서사로 바꾸는지를 증언하는 깊은 묵상의 기록입니다. 노창수 목사님은 자신의 삶을 아름답게 포장하지 않습니다. 담담한 어조로, 고백이라는 말의 본뜻에 충실하게 “나 된 것이 은혜입니다”라는 고백을 반복합니다. 불공평하게 느껴졌던 시절에도, 실패와 벼랑 끝에서도, 뜻밖의 ‘No’를 지나오는 과정에서도 하나님은 단 한 번도 멈추지 않으셨음을 확인하게 됩니다. 지친 이들에게는 위로가, 내일이 두려운 이들에게는 방향이, ‘은혜’라는 단어를 습관처럼 사용하는 이들에게는 십자가의 무게와 사랑의 깊이를 새롭게 체감하게 할 것입니다.
  • 노창수 목사는 신앙을 멀리 있는 개념에서 끌어오지 않습니다. 식탁의 뜨거운 밥공기, 운동장의 환호, 마당의 나무 한 그루, 반려견 찰리와 뽀리의 눈빛 같은 평범한 일상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성도의 삶에 머무시는지를 차분하고 단정한 목소리로 들려줍니다. 이 책은 말합니다. “하루는 커피 한 잔처럼 시작된다”. 책을 덮고 난 뒤, 저는 습관처럼 컵을 두 손으로 감싸 쥐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오늘도 평범한 순간 속에 머무시는 당신의 은혜를 놓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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