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다. 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후 서울대학교 교육행정 전공에서 석사를, 그리고 미시간주립대학 교육정책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교육정책과 조직이론을 강의한다. 근래에는 초·중등 책무성 정책, 대학 평가정책, 교육 행정에서의 자기소외 현상 등의 주제를 연구한다. 공저로서는 『교육정책론』(2015), 『한국교육책무성 탐구』(2014), 『한국교육 행정론』(2013), 『일제고사를 넘어서』(2010) 등이 있다. 최근 논문으로는 “학교 혁신을 위한 교사의 전문적 정체성의 의미와 중요성 탐색 : 자유학기제와 혁신학교 사례를 중심으로”(2015), “교육 행정구현과정에서 자기소외 현상 탐구”(2017), “Does high quality professional development make a difference? Evidence from TIMSS”(2017)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