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작사가, 낭송가. 1963년생 울산 출생. ‘당신은’, ‘가장 행복한 여인’이라는 곡을 통해 작사가로 입문했다. 2017년 ‘작곡가 최종혁과 작사가 김광련의 음악 세상’이라는 음반을 발표했다. 2006년 [한비문학]에서 ‘은사시나무’ 외 두 편으로 신인상을 받으며 시인 등단을 했다. 한국문협회원, 울산문협회원,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원, 한국가요작가협회 울산지회 부회장이다. 한국가요작가협회 주최 제1회 대한민국 창작가요제, 꿈의 코포사 작사로 특별상 그 외 다수를 수상하였다. 앨범 [한 번쯤 생각이 나면] [추억이 사랑을 불러오리라] [꽃은 봄을 사랑했지] 그 외 다수를 발표하였고 저서로는 『추억이 사랑을 불러오리라』 노랫말 시집 『꽃은 봄을 사랑했지』 시화집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