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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007 Part 1 발표한 가요들 그대가 와요 014 난 어쩌죠 015 바람의 여인 016 눈 내리는 날의 연가 018 바람이어라 019 당신은 020 벚꽃 지던 날 021 당신만은 022 그대 생각에 023 추억 속의 그대 024 한 번쯤 생각이 나면 025 어이하나 026 너만을 사랑해 027 한 조각 구름처럼 028 가장 행복한 여인 029 이별 후에 030 인생 그 뒤안길에서 032 건강이 최고 034 당신이 뭔데 035 대단한 당신 036 요요요 038 봉이야 039 하이 하이 040 아띠 041 사랑합니다 042 잘된 거야 043 나 이제 슬프지 않아요 044 나이트 클럽에서 045 몰라 몰라 046 사랑아 내가 운다 047 Part 2 발표하지 않은 가요들 그랬으면 좋겠어 052 꽃은 봄을 사랑했지 053 커피 향 같은 사람 054 나의 연인이여 055 바람아 전해다오 056 후회 057 파랑새는 노랠 부르지 않는다 058 미안합니다 060 몰랐어요 061 애원 062 애수 063 빨간 우체통 064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065 웬수 같은 사람아 066 못 잊을 사람 067 슬픈 연가 068 사랑이란 069 내게 다시 돌아온다면 070 얄궂은 마음 071 괜시리 072 이놈의 사랑 073 바람 같은 사람 074 미치겠어요 075 나는 좋아 076 뜨겁게 안아줘 077 당신이 좋아 078 참 어여쁜 사람 080 당신의 의미 082 장밋빛 인생 083 카멜레온 084 보석 같은 당신 085 너만 있다면 086 삐꼬 삐꼬 087 내 스타일이야 088 꿈만 같아요 090 말해봐 091 울긴 왜 울어 092 잘났어 정말 094 너에게 난 096 내 슬픔은 098 고마운 사람 099 돌아와 100 떠나가 줘 102 거짓말이야 104 라면이 더 좋아 105 누룽지와 사골탕 106 그대 그리다 107 흉보지 말아요 108 내 곁에 있어 줘요 110 어머니 얼굴에 꽃이 피네 112 사랑의 보증금 113 본드 같은 사랑 114 알 수 있어요 115 내 남자 116 가을은 118 수선화 119 내 마음인 줄 아세요 120 고목 121 사랑의 꽃 122 사랑할 거야 123 이별 연습 124 아닌 거니 125 남편의 노래 126 내 사랑 청바지 127 슈퍼 아줌마 128 태화강 연가 129 찔레꽃 연가 130 그 여자 그 남자 131 가슴에 묻을 사랑 132 해와 달 133 때때로 134 사랑과 이별 135 섬진강 사랑 136 착각하지 마 137 바보야 138 애물단지 140 기러기 141 난 모르오 142 변명 143 안 되겠니 144 알려고 하지 말아요 145 장미꽃만 꽃인가요 146 이쁜 늑대 147 종이꽃 148 사랑의 단비 150 잠시라도 151 좋겠네 152 나는 괜찮아 153 우렁이 각시 154 언니는 좋겠네 155 회상 156 거짓이었나 157 그럴 수 없어요 158 Part 3 발표하지 않은 동요들 떼구르륵 162 봄바람 163 기분이 짱 164 우리 엄마 165 사람들은 나빠요 166 엄마가 제일 좋아 167 가을날에는 168 누가 누가 했을까 169 Part 4 만들어지지 않은 가요들 우리는 연인 172 당신의 향기 173 그대 내게 온 순간 174 가을 타는 여자 175 저 바람 때문이야 176 건널 수 없는 강 177 당신밖에 178 비 내리는 날의 연가 179 어찌 이별이라 하리 180 미나리 같은 여자 181 어쩜 좋아 182 당신도 183 사랑 참 우습다 184 이왕이면 185 사나이 가는 길 186 친구야 187 살아보니 188 내 고향 간절곶 189 콕 찍었어 190 당신 덕분에 191 바람이 불면 192 나의 반쪽 193 당신이 약 194 하얀 거짓말 195 꽃자리 196 인생은 여행이야 197 그 이름 198 미련한 사랑 199 애모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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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련 시인은 한마디로 ‘무지개’이다. 다양한 스펙트럼이 품어내는 빛 깔과 향기는 보는 즐거움, 듣는 즐거움, 그리고 부르는 즐거움을 선사 한다. 발라드, 트로트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사랑과 행복, 시련, 인생 이야기 등 다양한 노래를 인생의 경험과 노력의 보따리에서 풀어놓는 다.
--- p.5 음악은 소중한 친구처럼 늘 나와 함께 했다. 학창시절 늦은 밤 시골길 별을 보고 달을 보며 콧노래 흥얼거리면 외로움, 무서움 다 사라지고 어느새 집에 당도했다. --- p.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