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아이를 애니메이션을 통해 처음 알게되었고 그 후 1권부터 구매하여 책으로도 보았다 다른 삶을 살아가는 아이의 팬은 죽음후 다시 부활을 하였는데 아이의 아이로 부활하고 엄마의 죽음에 조사를 하는 만화이자 아이돌에 대한 만화인데 벌써 15권을 보게 되었다 이제 1권만 더보면 끝이라니 아쉽다
루비의 눈은 말하고 있다. 엄마를 그런 우상으로 만든 건 너희들이라고.부모도, 주위의 어른도, 친구조차도 아이의 재능과 캐릭터와 진짜 인간성을 결부하여 마음이 있는 인간으로 대한 게 아니라 원래 그런 것이라고 이해하기를 포기하고, '호시노 아이'라는 개인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은 우리 모두의 탓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