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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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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문예창작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동화 『난 하나도 괜찮지 않아』, 그림책 『엄마 아빠의 작은 비밀』, 『학교 가기 싫은 선생님』, 『할머니와 걷는 길』 등이 있습니다.
"어둠이 있던 자리에 다시 환한 아침 볕이 내려앉을 수 있는 이유는 각자의 자리에서 애써 주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누군가의 길고 긴 어둠 끝에 환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내가 어쩌다 초등학생이 되었을까?! 배봉초등학교 첫 번째 고양이 학생, 제제의 좌충우돌 학교생활 적응기! 여러분은 학교에 가고 싶나요, 아니면 가고 싶지 않은가요? 여기 초등학생이 꼭 되고 싶은 고양이 제제가 있어요. 제제는 학교에 다니면서 많은 친구를 사귀고 싶어 해요. 초등학생이 되면 얼마나 즐거울지 상상만 해도 좋죠. 제제의 바람처럼 ‘학교’는 마냥 즐겁고 신나는 곳일까요? 그곳에서 학생들은 어떤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까요? 『고양이 제제의 학교생활』은 고양이 제제가 진짜 사람 초등학교에 다니며 겪는 웃음과 고민, 그리고 성장의 순간순간을 그린 창작 동화입니다. 이승민 작가는 독창적인 발상으로 어린이에게 익숙한 ‘학교’라는 공간에 ‘고양이’라는 이색적인 존재를 초대해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온수 화가는 글이 가진 유쾌함과 감동을 풍부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시각화하여 작품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였습니다. 학교 담벼락 위에서 아이들의 등굣길을 지켜보던 고양이 제제는 우연히 친해진 친구 ‘민지’를 보며 초등학생이 되기를 꿈꿔요. 소원을 들어주는 구렁이 할머니를 만나 진짜 초등학생이 되는 제제. 과연 고양이 제제는 꿈에 그리던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고양이의 시선으로 그려진 이야기 속에는 초등학생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우정과 갈등, 감정과 고민, 성장의 순간들이 담겨 있습니다. 상상력 가득한 제제의 좌충우돌 학교생활 적응기는 독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함께 ‘함께 배우는 즐거움’의 참 의미를 유쾌하게 전달합니다. 제제의 특별한 여정을 통해 학교생활의 크고 작은 모험을 함께하며, 삶의 소중한 가치들을 되새겨 보길 바랍니다. 초등학생이라면 꼭 지켜야 할 규칙, 『고양이 제제의 학교생활』을 읽고 매일을 즐겁고 소중하게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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