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밥을 먹으면서 혼자서 큰소리로 많이 웃으며 읽었습니다. 올해 읽은 책 중에 가장 좋네요. 작가님 계속 망각에 저항하는 글쓰기 멈추지 말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작가님, 저는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생입니다. 이번 학기 수업 교재로 작가님 책을 처음 접하게 됐습니다. 비록 중간에 휴학을 하여 수업을 초반부밖에 듣지는 못했지만 매 수업마다 교수님께선 작가님의 글솜씨에 대해서 항상 극찬하셨습니다. 작가님의 겸손인지는 모르겠지만 저 역시 작가님은 결코 삼류문인 수준이 아니라 생각하며 작가님의 글을 통해 조금 더 세상과 ‘상관있게‘ 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르포작가. 생생한 현장으로 독자를 데려감에 감사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르포작가. 생생한 현장으로 독자를 데려감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