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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해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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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해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사업가, 9년 차 북큐레이터.

12년간 생계유지, 학자금 상환, 가족의 병원비 지원,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으로 쉼 없이 일했지만, 서른 살까지 전 재산은 200만 원에 불과했다. 왜 똑같이 일하는데도 누구는 부자가 되고, 누구는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는지 근본적인 원인을 알고 싶었다. 부자의 마인드와 잠재의식을 다룬 수백 권의 책을 독파하고 자수성가한 자산가들을 직접 만나 배운 결과, 부유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근본적인 차이는 ‘돈의 그릇’의 크기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깨달음을 바탕으로 책에서 얻은 지혜에 따뜻한 마음을 더해 많은 이의 삶에 변화를 일으켰다. 현재 유튜브 채널 ‘김새해’와 ‘리치써클아카데미’를 통해 28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경제적 자유와 풍요로운 삶을 만드는 통찰과 방법을 나누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그녀의 세월은 거꾸로 갑니다. 하얀 의사 가운을 입고 진료를 할 때도, 딸과 함께 운동하고 화보를 찍을 때도, SNS로 대중들과 소통할 때도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특별한 에너지가 쏟아져 나옵니다.
  • 네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예전엔 아이들이 울고 짜증을 내면 못 하게 혼냈습니다. 그러나 『거울육아』를 읽고 난 뒤 이렇게 말합니다. “많이 울어. 더 화내. 속상했구나. 그래, 감정 표현 다 해. 잘한다.” 아이들이 이제껏 부모 눈치 보느라 억눌러두었던 감정을 드러내면 반갑습니다. 분노가 나오는 것은 변화가 시작되었다는 축복의 신호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퇴행해서 온 집 안을 엉망으로 만들면 기쁩니다. 퇴행 없이는 치유도 없기 때문입니다. 천둥 번개가 아무리 쳐도 때 되면 맑은 하늘이 드러나는 것처럼 결국 사랑만 남게 됨을 알기에 평온합니다. 『거울육아』를 통해 집은 세상에서 제일 안전한 곳, 어떤 감정을 드러내도 버림받지 않는 곳, 존재 자체로 사랑해주는 곳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야 깊은 숨을 쉬며 사람답게 삽니다. 35년간 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에 대해 연구한 내용을 나눠주신 최희수 소장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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