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오상진
국내작가 번역가
작가이미지
오상진
국내작가 번역가
방송인 오상진은 MBC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지금은 프리랜서로 다양한 일들을 하고 있다. 방송 일 외에도 아내와 함께 서점 책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세 살 딸 셜록이를 위해 책을 읽어 주며 그림책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어릴 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운 그는 오케스트라에서 연주한 경험을 살려 동물들의 오케스트라 이야기인 『와일드 심포니』를 우리말로 옮겼다.

MBC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다방면에서 활약하다 프리랜서로 전환한 그는 SBS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연기에 첫발을 내디디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또한 [댄싱9]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비밀 독서단] [차이나는 클라스] [프리한19] 등 예능 프로그램을 비롯해 시사?교양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다방면으로 활약, 신뢰받는 방송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고전이란 누구나 제목은 알지만, 누구도 제대로 읽지 않은 책이라는 말이 있지요. 가까이하고 싶지만 때로는 아득한 거리감이 느껴지는 걸작들이 많습니다. 『나를 살린 청춘 고전』을 읽으면서 시대를 관통하는 고전의 가치와 우리의 지금을 함께 바라보는 저자의 시선을 통해, 고전 작품들을 저의 눈높이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만난 후 고전은 비로소 ‘나의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들이 모두 와닿기도 하고, 어떤 것은 그렇지 않기도 하겠죠. 하지만 단 하나라도 우리의 마음에 깊이 와닿는다면, 그걸로도 넘치도록 충분할 것이라 믿습니다.
  • ‘진심이면 통한다’는 말은 매력적이지만, 삶은 그리 단순하지 않다. 서로 다른 가치와 의견이 충돌하며 진정성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순간이 반드시 찾아온다. 마음을 얻는 길을 ‘감성’에 두는 접근과 달리, 이 책은 다른 길을 제안한다. 저자에 따르면 마음은 ‘로직’을 통해 비로소 안정된다. 감정의 공감이 순간의 징검다리를 놓는다면, 논리적 대화는 오래 버틸 수 있는 대교를 세운다. 이 책을 통해 새로운 대화의 지도를 손에 넣기를 바란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