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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생기부를 어떻게 채울 것인가- 수행평가를 세특으로 연결하는 법<수행평가를 잘 받는 4가지 원칙>1. 주제를 자기 쪽으로 당기는 것이다.2. 자료를 한 종류만 보지 않는 것이다.3. 자기 해석을 남기는 것이다.- 이 현상이 나타나는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기존 해결 방식의 한계는 무엇인가.- 내가 제안하는 개선 방향은 무엇인가.4. 과정 관리다.- 교사는 준비과정도 본다.(주제를 정하는 모습, 자료를 찾는 태도,조별 활동에서의 책임감, 중간 피드백을 반영하는 모습)- 중간점검을 성실히 하고, 필요한 질문을 하고, 수정 과정을 교사에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P 119보고서형 수행평가단순 정보 나열이 아니라 문제의식,자료해석,자기 견해, 결론의 구조를 갖춘다.-서론: 왜 이 주제를 택했는지 분명히 밝히고-본론: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하고-결론: 자기 생각이나 제안을 정리실험탐구형 수행평가- 주제는 왜 이렇게 잡았지?- 자료는 어떤 기준으로 골랐지?- 내 생각은 어디에 들어가 있지?부모님이나 사교육 기관이 수행평가를 대신 만들어주면 좋은 평가를 받을 것 같겠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생기부는 한 과 목만 따로 읽히지 않는다. 여러 과목의 세특, 탐구활동, 발표 내용 이 함께 읽히는데, 수행평가만 유독 수준이 높거나 결이 다르면 오히려 신뢰를 잃는다. 대학은 학생의 질문과 성장을 보려 하기 때문이다.수행평가는 세특의 예고편이다. 수행평가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그 학생의 세특이 어느 방향으로 갈지 대체로 보인다. 그러니 수행평가를 '귀찮은 과제로 대하지 말자. 수행평가는 나의 관심사를 드러내고, 나만의 생각이 문장으로 바뀌는 가장 중요한 무대이다. #리딩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