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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민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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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민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선덕고등학교 화학교사를 시작으로 서울시교육청 자연계 거점논술 대표강사, EBSi 화학논술 대표강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분야 진로컨설턴트, 건국대학교 입학정책자문위원 및 중앙대학교 선행학습영향평가위원으로 활동했다.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잠재된 역량을 이끌어내고자 영재학급을 비롯해 인재반, 아카데미, 로봇동아리 등의 특화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시교육청 영재학급 운영 우수사례 발표 강사로도 활동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9년부터는 선덕고등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로서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 지도를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EBS 끝장 과학논술』, 『진로진학 가이드북』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과학을 공부하기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과학’은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어야 한다. 어려운 용어와 긴 설명은 ‘과학’으로부터 멀어지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과학의 발달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과학자와, 과학사에 영향을 미친 주요 사건들을 흥미로운 제목과 간결한 문체로 스토리를 구성하여 제시하고 있다. 이제 막 과학을 공부하기 시작하는 학생들과 술술 읽히는 ‘과학 교양서’를 찾고 있던 성인 독자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대체 어디에서 왔는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과학을 공부하기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과학’은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어야 한다. 어려운 용어와 긴 설명은 ‘과학’으로부터 멀어지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과학의 발달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과학자와, 과학사에 영향을 미친 주요 사건들을 흥미로운 제목과 간결한 문체로 스토리를 구성하여 제시하고 있다. 이제 막 과학을 공부하기 시작하는 학생들과 술술 읽히는 ‘과학 교양서’를 찾고 있던 성인 독자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대체 어디에서 왔는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작품 밑줄긋기

p.117
3장 생기부를 어떻게 채울 것인가- 수행평가를 세특으로 연결하는 법<수행평가를 잘 받는 4가지 원칙>1. 주제를 자기 쪽으로 당기는 것이다.2. 자료를 한 종류만 보지 않는 것이다.3. 자기 해석을 남기는 것이다.- 이 현상이 나타나는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기존 해결 방식의 한계는 무엇인가.- 내가 제안하는 개선 방향은 무엇인가.4. 과정 관리다.- 교사는 준비과정도 본다.(주제를 정하는 모습, 자료를 찾는 태도,조별 활동에서의 책임감, 중간 피드백을 반영하는 모습)- 중간점검을 성실히 하고, 필요한 질문을 하고, 수정 과정을 교사에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P 119보고서형 수행평가단순 정보 나열이 아니라 문제의식,자료해석,자기 견해, 결론의 구조를 갖춘다.-서론: 왜 이 주제를 택했는지 분명히 밝히고-본론: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하고-결론: 자기 생각이나 제안을 정리실험탐구형 수행평가- 주제는 왜 이렇게 잡았지?- 자료는 어떤 기준으로 골랐지?- 내 생각은 어디에 들어가 있지?부모님이나 사교육 기관이 수행평가를 대신 만들어주면 좋은 평가를 받을 것 같겠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생기부는 한 과 목만 따로 읽히지 않는다. 여러 과목의 세특, 탐구활동, 발표 내용 이 함께 읽히는데, 수행평가만 유독 수준이 높거나 결이 다르면 오히려 신뢰를 잃는다. 대학은 학생의 질문과 성장을 보려 하기 때문이다.수행평가는 세특의 예고편이다. 수행평가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그 학생의 세특이 어느 방향으로 갈지 대체로 보인다. 그러니 수행평가를 '귀찮은 과제로 대하지 말자. 수행평가는 나의 관심사를 드러내고, 나만의 생각이 문장으로 바뀌는 가장 중요한 무대이다. #리딩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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