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마녀체력(이영미)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마녀체력(이영미)
국내작가 문학가
27년간 2백여 권의 책을 만들며 출판 편집자로 일했다. 50세에 과감하게 퇴직하고, 마음이 동하는 일을 우선순위로 놓으며 살고 있다. 10년 넘게 철인3종을 즐기며 몸을 움직인 극적인 변화를 『마녀체력』으로 펴냈다. 육아를 빙자해 건전한 엄마로 성장한 과정을 『마녀엄마』에 담았다.

『미리, 슬슬 노후대책』을 통해 60세를 향하면서 체력뿐 아니라 태도, 습관, 마음가짐과 정리에 이르기까지 꼭 필요한 실천 강령을 마련했다. 비로소 생각하고 행동하는 여성으로 살아온 ‘마녀의 인생 3부작’을 마무리한 기분이다.

그 외에 걷기 도사의 흥겨운 일상을 그린 『걷기의 말들』, 일하는 여성으로서 삶의 고민과 지혜를 나눈 『두 여자의 인생편집 기술』(공저)을 썼다. 체력의 중요성을 강연한 [세바시] 영상은 누적 조회 수 260만을 넘겼다.

틈날 때마다 실내 배드민턴과 근력 운동을 하면서 명실공히 생활체육인으로 활동한다. 히말라야, 몽블랑, 노르웨이 등을 트레킹 했다. 뚜벅이로 전국 책방과 도서관을 돌아다니며 강연한다. 나이 들수록 의젓하고 빛나는 어른으로 살기를 소망한다.

인스타그램 @withbutton
페이스북 YM Yi

작가의 클래스24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누군들 본인의 허술한 민낯이나 속마음을 내보이고 싶을까. 그럼에도 그 나약함을 인정하고 담담하게 반추하는 글을 읽다 보면 새삼 고맙다. 홀로 남아 비틀거리면서도 온전히 산 하나를 통과해 나아가는 독립 분투기.
  • 어린 아들을 키우며, 기쁜 탄생을 온전히 누렸다. 분홍빛 잇몸을 뚫고 나온 앞니를 발견했을 때의 환희. 흔들리는 유치에 어설프게 실을 걸고서 동동거리던 조바심. 지금은 팔순을 넘긴 두 노모를 모시며, 슬픈 소멸에 한탄한다. 애잔한 틀니와 듬성듬성 구멍 난 빈자리. 인공 치아를 박기 위해 거쳐야 하는 고통과 인내심. 그러고 보면 치과의사는 컴컴한 입속 세상의 탄생과 소멸을 관장하는 존재가 아닐까. 특히 이 책의 저자 정유란 선생은 아픈 이뿐만 아니라, 환자의 공포를 덜어주고 마음까지 달래주는 심리 치료사 같다. 엄마만큼 세심하고 딸처럼 다정해서, 절로 입을 벌리고 싶어진다. 치과는 가까운 데로 다니라던데, 저자 따라 이사라도 가야 하나.

작가의 동영상

작품 밑줄긋기

바*남 2025.12.17.
p.31
달리기 초보 뛰는 방법준비물: 러닝화, 스포츠 브라, 러닝용 셔츠와 팬츠, 면양말, 모자, 손목아대1 매일 신고 싶을 만큼 가볍고 화사한 색깔의 러닝화를 구입한다.2면으로 된 티셔츠, 단이 펄럭거리는 바지를 입고 뛰면 안 된다. 땀을 죄다 흡수하기 때문에 금방 축축해져서 감기에 걸리기 쉽다. 폼도 나지 않는다. 기능성 셔츠에, 몸에 붙는 러닝용 팬츠를 입고 뛰면 한결 달리기가 가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