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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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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고려대학교에서 서양사학과 국문학을 공부했다. 창비와 푸른숲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창작모임 ‘작은 새’ 동인이며, 작가이자 번역가, 기획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 최초 점자촉각그림책 '책 읽는 손가락' 시리즈와 한국 최초로 라가치 상 대상을 받은 책 『마음의 집』을 만들었다. 쓴 책으로 『나는 그릇이에요』, 『한숨 구멍』, 『한들한들 바람 친구 부채』, 『일곱 개의 방』(공저)이 있고, 『아이비와 신비한 나비의 숲』, 『펭귄과 바닷새들』, 『올빼미와 부엉이』, 『공룡 그리고 다른 선사시대 생명체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처음 하는 일은 늘 두렵고 부끄럽고 이상했습니다. 주인공 송이 마음도 꼭 그렇지 않을까 생각하며 이 글을 썼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 인터뷰

  • 그림책 편집자가 그림책 작가가 됐다
    2022.07.15.

작품 밑줄긋기

그림책을 출판해보고 싶은 나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된 책이었다. 책의 두께는 얇지만 굉장히 깊이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저자가 편집자이면서도 자기 책을 낸 작가라서 조금 더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다.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던 부분은 그림책의 글 부분을다른 시점으로 작성해보도록 제안한 것과 좋은 그림책들을 소개해 준 것이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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