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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쓰고 싶은 당신에게 (큰글자도서)
작가의 마음과 편집자의 눈으로
최은영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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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1. 그림책을 쓰고 싶은 당신에게

왜 ‘그림책’이 쓰고 싶나요?
그림책이란 과연 무엇일까?
생각보다 쉽지 않은 그림책의 글쓰기
알고 보면 더욱 흥미로운 그림책의 글
커피?음악?노트북? 무엇이 나를 쓰게 하는가?
완벽하게 준비하기보다는 무모하게 시작하기
추천 그림책
나는 어떻게 그림책 작가가 되었나

2. 그림책을 쓰기 전 알아야 할 것들

그림을 못 그려도 그림책 작가가 될 수 있을까?
그림책의 글을 쓰기 전에 기억해야 할 것들
그림책 그림에 대해 기억해야 할 것들
어른을 위한 그림책,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무엇이 다를까?
어린이 그림책을 쓰기 전 알아야 할 것들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 그림책 쓰기
아기 그림책은 어떻게 쓸까?
정보 그림책을 재미있게 쓰려면
추천 그림책
‘마음’이라는 주인공 그림책 『마음의 집』 편집 노트

3. 글감 모으기

도토리 모으듯 글감 모으기
관찰하고 기록하자
어떤 글감이 그림책이 될까?
반짝이는 사연은 누구에게나 있다
인상적인 장면이 불러일으키는 영감 붙잡기
배경을 생생하게 구현해보자
문장 수집가가 되자
추천 그림책
평범한 단어로 시작된 이야기 그림책 『한숨 구멍』 창작 노트

4. 본격적으로 그림책 쓰기

좋은 글의 출발점, 나답게 쓰기
가장 쉬운 길이 가장 좋은 길이다
독자를 구체적으로 상상하며 쓰자
너도 알고 나도 아는 그 무엇
쓰다 멈춘 이야기를 다시 이어갈 두 가지 방법
주인공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일까?
주인공은 아무 이유 없이 행동하지 않는다
주인공이 꼭 사람이어야 할까?
글을 풀어가는 다양한 방식에 대하여
뼈다귀가 필요하다
추천 그림책
기획하고 편집하기 그림책 『모두 모두 안녕하세요!』 편집 노트

5. 그림책으로 재구성하기

독자는 책장을 넘긴다
20개의 장면 안에 글 넣기
나만의 가제본 만들기
매력적인 첫 장면 만들기
책을 한 번 더 읽고 싶게 만드는 결말 쓰기
무엇을 그림으로 그릴까, 무엇을 글로 적을까?
그림으로 긴장감을 연출하는 몇 가지 방법
그림책의 리듬을 익히자
추천 그림책
보이지 않는 대상에 대하여 쓰기 그림책 『불어, 오다』 창작 노트

6. 문장 다듬기

그림책은 짧다
글이 돋보이려면 우선 그림이 돋보이게 쓰자
부드러운 발음, 단단한 발음을 고민해보자
싫증나지 않는 표현 고르기
선명하게 문장 쓰는 법
따옴표를 열심히 붙여보자
기술이 필요할 땐 명작을 읽자
인상 깊은 문장 하나로 책 전체의 매력이 상승한다
국립국어원과 친해지자
소리 내어 읽으면서 퇴고하기
추천 그림책
다큐멘터리를 그림책으로 쓰기까지 그림책 『살아갑니다』 창작 노트

7. 그림책 출판하기

서점에서 출판사를 탐험하자
출판사에 원고 보내기
계약서를 쓸 때는
편집자의 딸기밭에서 좋은 문장 익히기
그림책 편집자는 무얼 하는 사람일까?
수정이 두려울 땐 하루만 두려워하기
끝없는 삭제와 수정에도 지치지 않는 법
예상치 못한 그림을 받았을 때는
흔한 이름 소유자들에게 필명이란
제목을 짓는 시간
추천 그림책

저자 소개 1

고려대학교에서 서양사학과 국문학을 공부했다. 창비와 푸른숲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창작모임 ‘작은 새’ 동인이며, 작가이자 번역가, 기획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 최초 점자촉각그림책 '책 읽는 손가락' 시리즈와 한국 최초로 라가치 상 대상을 받은 책 『마음의 집』을 만들었다. 쓴 책으로 『나는 그릇이에요』, 『한숨 구멍』, 『한들한들 바람 친구 부채』, 『일곱 개의 방』(공저)이 있고, 『아이비와 신비한 나비의 숲』, 『펭귄과 바닷새들』, 『올빼미와 부엉이』, 『공룡 그리고 다른 선사시대 생명체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처음 하는 일은 늘 두렵고 부끄럽고 이상했습니다. 주인공
고려대학교에서 서양사학과 국문학을 공부했다. 창비와 푸른숲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창작모임 ‘작은 새’ 동인이며, 작가이자 번역가, 기획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 최초 점자촉각그림책 '책 읽는 손가락' 시리즈와 한국 최초로 라가치 상 대상을 받은 책 『마음의 집』을 만들었다. 쓴 책으로 『나는 그릇이에요』, 『한숨 구멍』, 『한들한들 바람 친구 부채』, 『일곱 개의 방』(공저)이 있고, 『아이비와 신비한 나비의 숲』, 『펭귄과 바닷새들』, 『올빼미와 부엉이』, 『공룡 그리고 다른 선사시대 생명체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처음 하는 일은 늘 두렵고 부끄럽고 이상했습니다. 주인공 송이 마음도 꼭 그렇지 않을까 생각하며 이 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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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67*244*20mm
ISBN13
9791194374060

추천평

“이 책을 읽는다면 그림책 작가를 꿈꾸는 당신은 제대로 시작하는 행운을 가지게 될 것이다.” - 김지은 (그림책 평론가,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역자)
“가장 사려 깊게 글을 쓰는 작가이자, 언제나 믿음직한 편집자인 사람만이 전할 수 있는 해답들.” - 서채린 (‘창비’ 그림책 편집자)
“저 같은 그림 작가들에게도 늘 궁금했던, 함께 일하는 분들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 안녕달 (그림책 작가, 『수박 수영장』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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