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오마르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87년 출생
작가이미지
오마르
국내작가 문학가
본명 양해민. 1987년 부산 출생. 삶과 관한 다양한 생각거리를 제시하는 유튜브 채널 ‘오마르의 삶’을 운영하며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두 권의 에세이를 출간했다. 술과 강아지를 좋아하고 쇼핑을 싫어한다. 재미있는 것도 어려운 것도 최고는 늘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늘 스스로가 입으로 살아남았다는 말을 해왔다. 사는 동안 자신이 뱉은 말에 수없이 많이 걸려 넘어졌음에도 그렇게 우겼다. 어쩌면 그건 이 놈의 수다를 영영 멈추지 못 할 거라는 확신에 따른 합리화가 아니었을까. 댄 라이언스는 그 합리화를 향해 점잖게 태클을 걸어온다. 모두가 입을 닥칠 수 있고, 또 닥쳐야 한다고. 입과 손가락을 놀리며 얻는 관심이 때때로 돈이 되기도 하지만 아직 시대에게 덜 속았다면 기회는 있다. 이제 『입 닥치기의 힘』을 통해 멀게만 느껴지던 침묵을 마주하자. 분명 놀라운 힘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