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들어가며: 우리는 말이 너무 많다
수다 중독 진단하기 추천의 글 1장 당신이 지나치게 말이 많은 이유 2장 이 세상도 입 닥치게 해야 한다 3장 소셜 미디어를 잠시 멈추자 4장 말을 끊는 남자, 자기 말만 하는 남자 5장 입 닥치기의 탁월한 효과 6장 직장에서 입 닥치기 7장 집에서 입 닥치기 8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입 닥치기 9장 침묵은 힘이 세다 10장 이젠 듣자, 들어야 산다 나가며: 이제 당신은 완벽하다 감사의 글 주 |
Dan Lyons
서은경의 다른 상품
|
친구로서 하는 말이니 오해하지 않길 바란다. 제발 그 입 좀 닥쳐주면 좋겠다. 날 위해서가 아니다. 당신을 위해서다. 입 닥치는 법을 배우면 삶이 바뀐다. 더 똑똑해지고, 인기가 많아지고, 더 창의적이고, 더 강해질 것이다. 심지어 더 오래 사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말을 적게 하면 직장에서 승진하고, 협상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더 크다. 어떤 의도를 가지고 말한다면, 다시 말해 아무 말이나 불쑥 내뱉지 않고 신중히 말한다면 인간관계가 개선되고 더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다. 나아가 정신적 행복과 신체적 행복까지 마음껏 누릴 수 있다.
--- p.9, 「들어가며: 우리는 말이 너무 많다」중에서 각종 이론과 조언, 연습으로 무장한 나는 ‘입 닥치는 다섯 가지 방법’을 개발했고 실천하기 시작했다. 그 방법들을 매일 해야 하는 운동으로 여겼다. 소셜 미디어는 거의 다 끊었다. 아무 소리가 들리지 않아 불편하더라도 그런 상황에 익숙해지도록 나 자신을 훈련했다. (중략) 시간이 흐르면서 나는 점점 더 절제력을 발휘했고 놀라 운 일이 일어났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기분이 더 좋아 졌다. 더 행복하다고 느꼈다. 사람들에게 더 친절하게 대했다. 그들도 내게 더 잘해주었다. 삶이 편해졌다. --- p.52, 「1장 당신이 지나치게 말이 많은 이유」중에서 인터넷이 등장하자 우리가 말하는 방식은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해졌다. 우리는 그 방식들을 이용해 끊임없이 말한다. 휴대전화에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앱이 몇 개나 설치되 어 있는가? 수신함은 몇 개나 확인하는가? 기본적으로 업무용 이메일과 개인용 이메일, 문자 메시지 수신함을 확인 할 것이다. 그밖에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링크트인 왓츠앱, 텔레그램, 슬랙 또는 시그널을 확인할 수도 있다. 사람들이 많이 쓰는 앱만 해도 이렇게나 많다. (중략) 우리가 말하지 않을 때는 무언가를 소비하고 있을 때다. 소방 호스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듯 쏟아지는 정보를 받아들인다. 하지만 그 정보는 그럴듯하게 포장된 잡음에 불과하다. --- p.61, 「2장 이 세상도 입 닥치게 해야 한다」중에서 “담배가 차지했던 자리에 소셜 미디어가 들어왔습니다. 소셜 미디어는 21세기의 마약입니다”라고 영국의 작가 사이먼 시넥이 딱 잘라 말했다. 사실 소셜 미디어는 담배보다 훨씬 더 중독성이 강하다고 밝혀졌다. 게다가 소셜 미디어 회사들은 해로운 상품을 팔고 아이들을 고객으로 삼으며, 사업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과학적 연구를 은폐하는 대규모 담배회사와 비슷해졌다. 페이스북 같은 회사들은 당신을 반복해서 부추겨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하도록 만든다. 그것이 그들의 사업 모델이다. 그들은 광고를 팔아서 돈을 벌고 당신에게 광고를 더 많이 보여줄수록 돈을 더 많이 번다. --- p.97, 「3장 소셜 미디어를 잠시 멈추자」중에서 남자들은 지나치게 말이 많고 상대방을 설득하려 든다. 남자들은 막무가내로 밀어붙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말할 기회를 주지 않는다. 남자들은 여자들을 가르치려 들고 말을 끊어버리며 혼자 대화를 독차지한다. 우리 집에서는 그런 행태들을 ‘아빠 혼자 하는 대화’라고 부르는데, 내가 입 닥치는 연습을 하는 이유 중 하나가 그런 나쁜 버릇을 고치기 위해서다. 남자들은 특히 직장에서 아주 불쾌하게 군다. 심지어 여성 대법관과 미국의 여성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비롯해 세계에서 가장 뛰어나고 영향력 있는 여성들에게도 몹시 기분 나쁘게 대한다. 나는 아내가 콘퍼런스에서 논문을 발표 한 뒤, 질의응답 시간에 어떤 남자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모 습을 본 적이 있다. 그는 아내에게 윗사람인 듯 굴었고 중간중간 아내의 말을 끊었으며 아내에게 말할 기회를 주지 않았다. 게다가 고함을 지르다시피 했다. 나중에 내가 얼마나 울화통이 터졌는지 말하자 아내가 말했다. “아직도 모르겠어? 이건 여자들한테 늘 있는 일이야!” --- p.119~120, 「4장 말을 끊는 남자, 자기 말만 하는 남자」중에서 하루 30분 정도의 적당한 운동은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하루에 1만 보를 걷고 여덟 시간을 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런데 말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도 그만큼 중요할지도 모른다. 분명한 의도로 말하고, 더 많이 듣고, 아무 말 하지 않고 지내고, (이 장에서 더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사용 하는 단어를 바꾸면 불안과 우울증, 염증성 질환이 생길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무엇보다 입을 닥치면 의학적 효과가 있다. --- p.145, 「5장 입 닥치기의 탁월한 효과」중에서 사업이 바뀌고 있다. 일도 변하고 있다. 옛날 방식으로 사업 하던 회사들은 시끄러웠다. 광고를 하고 슬로건을 만들고 메시지를 전 세계에 뿌렸다. 당시에는 시끌벅적 떠들고 자 랑하며 경쟁업체를 헐뜯고 헛소리를 남발했다. 그리고 고 객들로부터 관심을 받겠다고 펄쩍펄쩍 뛰고 팔을 마구 흔들며 고함을 질러대는 일이 사업에서 가장 중요했다. 직원들도 마찬가지였다. 자기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자기 재능을 상사와 온 세상에 널리 알리며 소셜 미디어에서 관심을 갈구했다. 새로운 사업이 등장하면서 판을 뒤집었다. 이제는 고객들에게 메시지를 퍼부으며 제품을 사라고 설득하지 않는다. 대신 고객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고객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낸다. 제품 개발을 할 때는 협업을 통해 반복해서 실험하면서 빠르게 실패하고 실수하면서 배우는 일이 중요 하다. --- p.177, 「6장 직장에서 입 닥치기」중에서 아이는 열여섯 살, 고등학교 2학년이다. 난 아이를 위해 문제를 해결해주고 싶었다. 예전에 늘 그렇게 했듯이 과제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싶었다. 전에는 어땠는지 궁금한가? 도와주려고 하면 할수록 아이는 불같이 화를 냈다. 이번에는 다른 방법을 시도했다. 입 닥치고 자리에 앉았다. 아이가 하는 말을 듣기만 하고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 결할 테니 믿으라고 나 자신을 다독였다. 고통스러웠다. 아 이는 불안의 쳇바퀴에 걸려든 듯했고 말을 할수록 상황은 더 나빠졌다. 내 마음속에 가둬둔 수다쟁이는 풀려나고 싶어 죽을 지경이었다. 하지만 나는 끼어들지 않겠다는 결심을 다졌다. --- p.213, 「7장 집에서 입 닥치기」중에서 몇 년간 다양한 상담사를 만나 부부 상담을 받았지만 우리 부부에게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다. 사실 아내와 나는 대화를 할수록 사이가 더 나빠졌다. 우리 부부가 정말로 해야 할 일은 말을 줄이고 지금은 세상을 떠난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대법관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 ‘약간 귀머거리처럼’ 지내는 것이었다. 이 방법으로 긴즈버그와 그녀의 남편 마틴Martin은 우리 대부분이 꿈만 꾸는 완벽한 결혼 생활을 즐길 수 있었다. 함께 나이가 들어도 결코 사랑이 식지 않는 결혼 생활을 유지하는 탁월한 방법이었다. 그녀의 표현에 따르면 ‘남들과 비교할 데 없이 뛰어난 56년 동안의 결혼 파트너십’이었다. 약간 귀머거리처럼 지내기에 덧붙여 약간 벙어리처럼 지내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말을 강제로 하지 못하게 할 방법은 없으니 머릿속 생각을 불쑥 내뱉는 걸 도저히 막을 수 없었다. --- p.253, 「8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입 닥치기」중에서 베이조스와 윈투어는 힘을 얻으려는 목적이 아니라 힘을 유지하기 위해 침묵을 활용한다. 그들은 이미 필요한 것들을 모두 가지고 있다. 침묵은 힘이며 힘은 침묵이라는 중요한 사실도 잘 알고 있다. 입을 열면 힘을 낭비하게 된다. 완전히 충전한 배터리로 시작해서 말을 한마디씩 할 때마다 힘이 조금씩 빠져나간다. “힘 있는 사람들은 말을 적게 해서 깊은 인상을 주고 사람들을 위협한다.” 베스트셀러 작가 로버트 그린은 권력을 당신에게 유리하게 휘두르는 법을 알려주는 지침서인 『권력의 법칙』에서 이렇게 강조한다. “말을 많이 할수록 당신은 평범해 보인다.” 그가 제시한 48가지 법칙 중 세 번째를 보자. “의도를 숨겨라.” 네 번째를 보자. “필요한 것보다 더 적게 말하라.” --- p.281, 「9장 침묵은 힘이 세다」중에서 일론 머스크, 마크 저커버그 같은 CEO가 되길 간절히 바라는 15명은 1만 달러라는 거금을 들여 제리 콜로나가 운영하는 극기 훈련소에서 3일간 훈련을 받는다. 콜로나는 실리콘 밸리에서 매우 유명한 이들과 일했던 임원 코치로, ‘CEO 조련사’, ‘실리콘 밸리의 요다 스승’으로 불리기도 한 다. 아주 오래전 콜로나는 승승장구하는 벤처 투자가였지만 어느 날 불현듯 2주간 비전 퀘스트를 떠났다. 식량도 없 이 유타 사막에서 벌거벗은 채 헤매다 전혀 다른 사람이 되 어 돌아왔다. 그는 월 스트리트를 떠나 볼더로 이사하고 불교를 받아들였다. 그리고 실리콘 밸리 거물들에게 자신의 감정과 소통하는 법을 가르치는 스승 겸 주술사로 자신을 재창조했다. 콜로나가 이끄는 15명은 3일간 훈련이 진행되는 동안 마음속에 숨겨둔 두려움과 수치심을 털어놓다가 그만 흐느껴 울고 말 것이다. 하지만 이들이 여기 온 가장 큰 이유는 입 닥치고 듣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서다. 대부분은 그 방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없다. 기업가들과 CEO들은 남의 말 을 경청하는 기술이 형편없다. --- p.319, 「10장 이젠 듣자, 들어야 산다」중에서 |
|
입 닥치고 머리를 쉬게 하자
한마디 보태고자 하는 욕망을 버려라 저자는 [포브스] [뉴스위크]에서 IT 전문 기자로서 전성기를 보냈다. 그는 침묵을 참지 못하는 과도한 수다쟁이 기질 덕분에 기자와 드라마 작가로서는 작은 성공을 거뒀지만, 인생의 큰 난관에 봉착하게 된다. 페이스북에 충동적으로 글을 올려 직장에서 해고되었고, 폭주하는 일방적 말하기를 멈추지 못해 이혼의 위기를 맞이한 것이다. 저자는 막막함 앞에서 질문한다. 나는 왜 이렇게 강박적으로 쓸데없는 말을 쏟아낼까?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 그리고 ‘입 닥치기’ 전략을 선택한다. 그렇게 ‘입 닥치기’를 대대적으로 실천한 저자는 큰 변화를 맞이했다. 세상을 보는 관점도 전복되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담과 IT 기자 경력을 십분 살려, 수다중독을 연구하는 언어학자, 사회학자, 미디어학자들을 인터뷰하여, 그들의 조언을 위트 있는 문체로 담았다. 그리고 기업 마케팅으로서의 입 닥치기 전략, 애플 CEO 팀 쿡,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보그 편집장, 애나 윈투어의 ‘말 없는 리더십’ 그리고 사적인 관계에서 감정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입 닥치기 전략’ 등 전 세계 다양한 영역에서 이미 그 영향력을 증명하고 있는 ‘입 닥치기의 힘’에 대하여 유려한 문체로 소개한다. 저자는 취재력을 발휘해, 모험을 떠나듯 ‘수다쟁이’ ‘투머치토크’ 기질의 원인을 설명할 수 있는 사람들을 찾아 떠난다. ‘수다 중독 테스트’를 만든 연구원을 만나 ADHD, 혹은 강박으로서의 수다중독의 개념을 이해하고, 마이애미대학교에서 ‘로맨틱한 의사소통’ 수업에서 ‘입 닥치기 데이트 전략’을 가르치는 마이클 비티 교수를 만나 ‘수다 중독’의 뇌과학, 생물학적 원인에 대한 이야기도 듣는다. 말을 줄이고, 더 많이 얻어내자 직장에서 입 닥치기 / 행복과 건강을 위한 입 닥치기 그렇다면 직장에서 ‘입 닥치기’ 리더십은 어떤 모습일까. 책은 애플 CEO 팀 쿡의 사례를 소개한다. 자리에 가만히 앉아서, 사람들이 자유롭게 말하게 한다. 그 사이에 직원들은 리더에게 말하고 싶지 않은 내용을 무심결에 드러낸다. 리더가 진실을 얻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실리콘 밸리의 팀장들]을 쓴 킴 스콧을 인터뷰한 저자는 스콧이 면접자리에서 경험한 팀 쿡의 ‘입 닥치기’ 전략을 소개하며, 침묵을 사운드로 빽빽하게 메우지 않는 권력의 전략을 주시한다. 또한 ‘입 닥치기’는 강력하고 요긴한 협상의 무기도 될 수 있는데 대화가 잠시 중단되었을 때, 침묵을 통한 감정의 흐름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스티브 잡스의 발표 전략 등의 사례를 통해, 프레젠테이션 말하기 도중의 ‘입 닥치기’ 전략을 해석한다. 또 조지타운대학교 언어학 교수를 만나, 남성들이 말로서 자기주장을 하고 권력을 추구하도록 훈련받았다는 흥미로운 주장을 듣는다. 이와 관련하여 버락 오바마 집권 당시 행정부 여직원들과 미국 IT 산업의 여성들이 남자 직원들과의 ‘언어 투쟁’에서 자신들만의 말 지분, 발언할 기회를 갖기 위해 분투했던 사례를 들려준다. 또한 ‘입 닥치기’는 불안, 우울증, 염증성 질환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잡담을 적게 하고, 기분 좋은 대화를 많이 하는 것이 행복과 건강에 유리한 것이다. 저자는 20년 동안 말과 행복의 연관관계를 연구해온 애리조나대학교 사회심리학자 마티아스 멜을 만나 우울증과 ‘말하기’ 관계도 듣는다. 우울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1인칭 표현 ‘나’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며 ‘나를 중심으로 하는 말’에 갇히는 패턴이 있었다. 이제 소셜 미디어를 멈추자 입을 다물어라, 그래야 감정이 흐른다 전 세계 사람들이 SNS에서 한 해 동안 100억 시간을 떠들고 있다. 1분마다 500시간 분량의 동영상 콘텐츠가 유튜브에 새로 올라간다. 같은 시간에 70만 개의 스토리가 인스타그램에 게시된다. 사람들은 1분마다 1억 6,700만 개의 틱톡 영상, 410만 개의 유튜브 동영상, 7만 시간에 이르는 넷플릭스 콘텐츠를 시청하고 있다. 그리고 이와 관련한 이야기들을 끊임없이 쏟아내고 ‘지저귄다.’ 하지만 지구의 모든 사람들이 지구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 그들이 가진 모든 의견을 동시에 표현할 필요가 있을까? 저자가 ‘입 닥치기 수행’에 돌입하면서 깨닫는다. 우리 모두가 말을 적게 하고, 분명한 의도를 가진 채 사람과 소통하게 되면 이득을 얻는다는 사실 말이다. 우리는 너무 말이 많다. 이 세상 전체가 입 닥쳐야 한다. 책이 지적하는 ‘입 닥치기 - 소통의 힘’은 단순히 수다쟁이 유형을 향한 비난에 그치지 않는다. ‘입 닥치기’는 끊임없이 내 이야기와 지식만을 분출하려고 하는 그 태도가 망가뜨리고 있는 우리 삶에 대한 직시다. 내 입을 먼저 다물어보자. 그리고 산란한 정신을 한데 집중해보자. 정체되어 있던 불통의 감정 덩어리가 부드럽게 흘러갈 것이다. |
|
이 책을 읽으면 상사가 고마워할 것입니다. 배우자도 고마워할 것입니다. 그리고 스스로에게도 감사할 것입니다! 좋은 커뮤니케이션은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듣는 사람에 의 해 측정됩니다. 다른 사람의 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입 닥치기의 힘』으로 시작하세요! 우리 대부분에게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저자 가 그 방법과 그것이 직장과 가정에서의 관계를 개선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 킴 스콧 (『실리콘 밸리의 팀장들』 저자)
|
|
시의적절하고 영리하며 중요한 내용입니다. 더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아마도 아닐 겁니다.) - 데이비드 리트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 연설문 작가)
|
|
세상의 수많은 정보와 말의 홍수 속에서 사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SNS, 유튜브,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한마디씩 말을 보태야 할 것 같은 요즘의 분위기 속에서 침묵의 미덕을 강조한 점이 색다르다. 우리는 말을 너무 많이 하기 때문에 실수를 하고 타인에게 상처를 준다. 말을 많이 함으로써 자신을 과하게 드러내면서 손해를 보는 경우도 많아졌다. 그러나 이 책은 단지 말을 줄이라고 말하는 책이 아니다. 타인의 말을 잘 듣는 경청의 힘을 동시에 이야기한다. 또한 허공에 날리는 의미 없는 말 대신에 의미 있고 가치 있는 말을 하고 살 것을 말하고 있다. 요즘 시대를 사는 현대인들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전미경 (정신과 전문의, 『당신은 생각보다 강하다』 『퇴근길 인문학 수업』(공저) 저자)
|
|
늘 스스로가 입으로 살아남았다는 말을 해왔다. 사는 동안 자신이 뱉은 말에 수없이 많이 걸려 넘어졌음에도 그렇게 우겼다. 어쩌면 그건 이 놈의 수다를 영영 멈추지 못 할 거라는 확신에 따른 합리화가 아니었을까. 댄 라이언스는 그 합리화를 향해 점잖게 태클을 걸어온다. 모두가 입을 닥칠 수 있고, 또 닥쳐야 한다고. 입과 손가락을 놀리며 얻는 관심이 때때로 돈이 되기도 하지만 아직 시대에게 덜 속았다면 기회는 있다. 이제 『입 닥치기의 힘』을 통해 멀게만 느껴지던 침묵을 마주하자. 분명 놀라운 힘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 오마르 (〈오마르의 삶〉 유튜버,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저자)
|
|
이 책은 입을 다물면 제가 더 행복해지고 생산성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제 삶의 다른 모든 사람들도 행복해질 것이라 고 확신시켜줍니다. 저자의 우스꽝스럽고, 재미있는 필력은 입을 다물고, 다른 사람에게 집중하고, ‘매뉴얼’을 억누르는 방법과 수다스러운 제 성향에 대한 해독제가 됩니다. 유일 한 문제는 이 책을 읽고 나면 이 책이 얼마나 좋은지 계속 이야기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 로버트 I. 서튼 (조직 심리학자, 스탠퍼드 대학교 교수)
|
|
재미있고, 빛나고, 영감을 줍니다! 책이라기보다는 우리 모두가 한 번쯤은 들어봤으면 하는 공익 광고입니다. - 사라 나이트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진정 좀 해』 저자)
|
|
요즘 미디어와 우리의 마음을 오염시키는 큰소리치는 얼간이들을 돕고 싶으신가요? 직접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으신가요? 이 책은 우리 모두가 배워야 할 것, 즉 경청하고, 멈추고, 말하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의도와 힘을 가지고 소통하는 방법. 이 책은 입을 다물고 마음을 열게 합니다. 계속할 수도 있지만 지금은 입을 다물겠습니다. - 애런 제임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아첨꾼』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