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총점
**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필사책이 유행이라 정말 많은 종류가 있었는데, 이 책은 제본부터 특별했습니다. 필사할 때 책이 쫙 펼쳐지면 쓰기가 정말 편한데, 이 책이 그랬습니다. 다른 책들은 일반 책 제본이라서, 막상 쓰려고 쫙쫙 누르면 제본이 망가져서 보기 싫게 되어버리더라구요. 어떻게 성장/사랑/대처/소유/살 것인가? 이렇게 5가지의 큰 주제로 10일씩 총 50일간 써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큰 주제의 카테고리 안으로 분류한 옛 성인의 유명한 글귀의 원문과 해석이 있고, 맨 하단에 어려운 단어들이 정리되어 있어서 편했습니다. 오른쪽에는 간단한 문법 사항이 정리되어 있어서 예전에 배웠던 기억을 상기시킬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특별하게 영어를 쓸 일이 없더라도, 이렇게 매일 한문장과 만나서 문장을 음미하고, 써보고, 문법포인트도 한번 읽어보는게 영어를 상기시키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뒷장에는 앞 문장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적혀있고, 오른쪽에는 여백이 있어서 나의 생각을 적을 공간이 충분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또는 자기 전에 천천히 혼자만의 시간을
r*****d님의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