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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

장진
감독/출연진
출생
1971년 02월 24일
출생지
한국
직업
각본가, 감독
데뷔작
기막힌 사내들(1998)|감독
작가이미지
장진
감독/출연진
연극과 영화를 넘나들며 그 재능을 인정 받은 장진 감독. 199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에 "천호동 구사거리"가 당선된 뒤, "허탕", "택시 드리벌" 등을 통해 기획력과 완성도가 돋보이는,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갖춘 작품들을 잇달아 무대에 올리며 연극인으로 이름을 먼저 알렸다.

그가 영화와 인연을 맺은 것은 1995년 <개 같은 날의 오후>의 각색에 참여하면서 부터이다. 이후 단편영화 <영웅들의 수다>를 만들며 본격적인 감독 준비에 들어가, 1998년 <기막힌 사내들>로 감독 데뷔했다. 이 작품에서 스릴러와 코미디, 뮤지컬 장르까지 뒤섞은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여 영화계에서도 그 재능을 인정 받았다. 이후 내놓은 <간첩 리철진>(1999), <킬러들의 수다>(2001)등이 흥행에서도 성공하면서 현재 많은 팬들과 골수 매니아를 거느린 스타 감독이 되었다.

[필모그래피]

기막힌 사내들(1998)|감독
간첩 리철진(1999)|감독
킬러들의 수다(2001)|감독
킬러들의 수다(2001)|각본
묻지마 패밀리(2002)|각본
묻지마 패밀리(2002)|감독
화성으로 간 사나이(2003)|각본
아는 여자(2004)|감독
아는 여자(2004)|각본
박수칠 때 떠나라(2005)|각본
박수칠 때 떠나라(2005)|감독
웰컴 투 동막골(2005)|각본
거룩한 계보(2006)|각본
거룩한 계보(2006)|감독
아들(2007)|감독
바르게 살자(2007)|각본
바르게 살자(2007)|각본
강철중:공공의 적 1-1(2008)|각본

감독/출연진의 전체작품

감독/출연진의 추천

  • 작가가 펼쳐준 미래의 어느 소동은 현실을 사랑하고 껴안아 주는 힘에서 비롯된다. 지금의 시간을 사랑하고 시대민을 어루만지는 힘에서 시작된다. 그렇기에 작가가 만들어낸 이야기와 인물들은 지금의 우리가 이해 가능한 심정에 놓여 있고 그들의 발작과 용기들도 이 시대에 필요한 부분들이다. 미래의 이야기 속에서 현실을 투영해 보여준다는 것, 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 과도한 상상도 있고, 있을법한 설정도 버무려지며 작가의 상상은 속도감 있는 전개로 우리를 활자경 안으로 끌고 들어간다. 부디, 이 늠름한 글쓰기가 우리 숨이 머무를 순간까지 이어지고 이어지길 바란다. 마지막 블랙박스를 꺼내 들었을 때 그의 눈앞에 작업 중인 원고가 보였으면 한다.
  • 자유분방하게, 그 어떤 규칙도 도용하지 않고 쓴 엄청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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