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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희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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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희
국내작가 종교 저자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3년간 포스코(POSCO) 재무실에서 근무하다가, 돈보다 사람을 회심시키는 일에 더 재미를 느끼고 목회의 길에 들어섰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입학과 동시에 ‘한사람교회’를 개척했다. 지인 몇 명과 단출하게 시작했지만 교회 홈페이지에 올라온 그의 설교와 칼럼이 입소문을 타면서 사람들이 하나둘 찾아들었다. 이 시대 문화를 예리하게 분석하면서 복음의 강력한 힘을 전달하는 그의 설교는 교회를 전혀 가본 적 없거나 예전에 다녔어도 실망과 상처로 교회에 발길을 끊었던 이들에게 회심의 기회가 되고 있다. 현재 낙성대역 근처에서 한사람교회 성도들과 함께 영혼을 구원하는 데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내 인생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친구를 위한 복음』,『회복하는 교회』(공저)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성도들은 신학자들의 글을 읽기 힘들어한다. 삶이 너무 바쁜데, 이해하기 어려운 논지를 따라갈 여유와 체력이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성도들은 삶의 질문이 생기면서 답을 찾는다. 십일조는 대부분 질문부터 시작한다. “십일조를 하면 복을 받는다는 말, 어디까지가 사실일까요?”, “십일조의 기준은 어디에서 시작되어야 할까요? 세전인가요, 세후인가요?”, “주식·부동산·코인으로 얻은 수익에도, 십일조를 고민해야 할까요?” 돈에 대한 삶의 질문이 시작되었다면 이 책을 집어 들라. 질문을 결코 회피하지 않고, 자신의 저서를 곡해한 악플과 인격모독적인 댓글에도 온유하게 답변하되, 십일조에 대한 성경적인 기준과 적용을 결코 놓치지 않는 이 책은, 돈에 허덕이는 성도들을 향한 저자의 사랑이 담긴 인내의 결정체다. 전작인 『십일조의 복음』이 저자의 학자로서의 탁월함을 보여 주었다면, 이 책은 목회자로서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 준다.
  • “뜨겁게 신앙생활을 해오다가도 단숨에 무너지는 성도들의 공통점이 있다. 신앙은 있지만 내가 도대체 무엇을 믿고 있는지 교리적으로 정립되어 있지 않은 성도들이다. 어려운 교리를 날마다 쉽게 흡수할 수 있는 현대인을 위한 교리책이 여기 있다. 이 책은 조직 신학의 핵심적인 주제를 빠뜨리지 않으면서도, 간결하고 명쾌한 설명으로 독자의 영혼을 살찌운다. 매일 아침 비타민을 먹듯, 이 책을 먹으라. 해변에서 물장구를 치는 데에 그치던 신앙생활을 벗어나, 거친 파도를 뚫고 깊은 바다를 항해하는 신앙으로 변화되리라!”

작품 밑줄긋기

p.5
성경필사를 하며 말씀을 마음에 새기는 시간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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