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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6
들어가는 글 나의 출근을 향한 하나님의 응원가 12 Part 1. 하나님의 출근 수업 기초편 1. 시작 | 태초에 일이 있었다 25 2. 희소성 | 당신의 가치는 하나님이 부여하신다 46 3. 준비 | 하나님은 현장에서 만들어 가신다 66 4. 반복 | 반복과 전환에 영광이 있다 85 Part 2. 하나님의 출근 수업 실전편 5. 자기 의 | 일터는 자기 의가 깨지는 현장이다 107 6. 사람 | 그곳에 사람이 있다 128 7. 의미 | 의미의 우상을 경계하라 146 8. 미래 | AI가 나의 일자리를 빼앗지 못한다 168 주 188 -------------------- 추천사 6 들어가는 글 나의 출근길을 소망으로 바꾸다 10 워크북 사용법 12 LESSON 1 일의 시작 “태초에 일이 있었다” 14 LESSON 2 일의 희소성 “당신의 가치는 하나님이 부여하신다” 28 LESSON 3 일의 준비 “하나님은 현장에서 만들어 가신다” 40 LESSON 4 일의 반복 “반복과 전환에 영광이 있다” 50 LESSON 5 일과 자기 의 “일터는 자기 의가 깨지는 현장이다” 60 LESSON 6 일과 사람 “그곳에 사람이 있다” 76 LESSON 7 일의 의미 “의미의 우상을 경계하라” 92 LESSON 8 일과 미래 “AI가 나의 일자리를 빼앗지 못한다” 100 주 111 |
서창희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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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할 때 효과도 배가 되는 세트 구성
두 책은 각각 독립적으로도 읽을 수 있으나, 세트로 함께 사용할 때 ‘이해에서 적용’, ‘개인 묵상에서 공동체 나눔’으로 이어지는 완전한 변화의 여정이 완성된다. 청장년부 소그룹, 직장인 셀, 구역 모임에서 단행본으로 방향을 세우고, 워크북으로 나눔을 진행하면 8주 커리큘럼이 자동 완성된다. 교재 준비 부담 없이 일과 신앙의 통합을 다루는 현실적인 소그룹 교재 세트다. 매주 단행본의 해당 챕터를 읽고, 워크북의 ‘출근길 질문’으로 문제의식을 파악하라. ‘책상 앞 묵상’으로 말씀에 뿌리내린 뒤, ‘나눔 질문’으로 소그룹에서 나눔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소명 노트’를 작성하며 실제 내 상황에 적용하고, 한 주 동안 ‘크리스천의 업무 일지’를 통해 내 삶을 기록한다. 다음 모임에서 일주일의 변화를 나누며 점검하는 방식이다. ▶ 추천합니다 · 청장년부, 신우회 등에서 함께 사용할 소그룹 교재를 찾고 있는 분들 · 직장 생활로 힘들어하는 성도들을 보며 성경적 원리를 알려주고 싶은 사역자, 목회자 · 진로, 취업, 이직, 회사 생활 등의 고민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은 취업 준비생과 사회 초년생 · 매너리즘과 무기력함에서 벗어나 다시 한번 크리스천의 소명을 되새기고 싶은 직장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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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를 사랑해서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일을 하면 행복하기만 할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몇 년 일하다 보니 가끔 앞으로의 인생이 훤히 보이는 것만 같아 무섭습니다. 어디까지 가고, 언제 멈출지. 아, 이게 내 인생이구나. 내가 하는 일이 내 삶을 결정지어 버린 것 같은 막연한 불안 속에서 이 책 『하나님의 출근 수업』을 만났습니다.
일을 하고 있는 사람, 앞으로 일을 하게 될 사람이라면 한 번쯤 아니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묻게 될 질문들이 이 책 안에 담겨 있습니다. 자기계발서를 읽어도 내 마음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깨달았습니다. 내 마음이 변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 수많은 자기계발서가 나를 바꾸라고 말할 때, 이 책은 이미 내 마음보다 크신 분이 나의 삶과 일을 붙들고 계심을 일깨워 줍니다. 매일의 출근이 무겁게 느껴지는 사람, 취업 준비의 시간을 지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권하고 싶습니다. - 김준영 (네이버웹툰 유한회사 웹소설 편집자, 한사람교회 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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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빠지기 가장 쉬운 곳이 일터입니다. 직장에서의 내 모습이 세상 사람들과 그다지 차이가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직장 생활이 몇 년 차이든 여전히 갈등하고 지쳐 있거나 혹은 현재 일에 소명을 확신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출근하는 나와 동행하시며 그 일터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길 기대하시는 주님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직장에서의 나의 멘털, 인간관계, 비전까지 새롭게 정의하며 직장에서 매일 적용할 지혜와 능력을 얻는 것도 이 책을 통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 유세미 (‘유세미의 직장수업’ 유튜버, 강연가, 『관계의 내공』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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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 우리를 응원하시는 하나님의 응원가”가 강대상을 넘어 사무실 책상까지 들려오는 듯합니다. 오랜 기간 열심히 준비해 얻은 일터이기에, 세상에서 뒤처지고 싶지 않은 욕심이 자기 의로 굳어지기 참 쉬운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내가 한 일을 가지고 우리 속에서 의로움을 찾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머무르게 됨은, 일터에서의 고민과 부담으로 시작한 챕터의 결론이 늘 먼저 준비하시고 일하신 예수님을 향하는 까닭입니다.
또한 일터의 현실과 믿음 사이의 괴리를 성도로서 어떻게 해석하고 견뎌야 할지 탁월하게 제시해 주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일의 내용이나 성과, 의미와 보상에 앞서 아버지로서 자녀의 일에 함께하기를 원하신다는 하나님의 격려가, 저와 같은 사회 초년생은 물론 일터에 계신 모든 분께 ‘출근 수업’을 통해 전해지기를 기대합니다. - 임민식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한사람교회 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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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교회 안에서 겪는 어려움도 있지만 그래도 교회는 온실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믿음을 갖고 그 믿음을 삶으로 살아 내는 실전 무대는 광야와 같은 세상이고, 세상 가운데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일터입니다. 기업에서 직장 생활을 하던 중에 소명을 받아 목회자가 된 서창희 목사님은 크리스천 직장인들의 고뇌와 질문을 잘 알고 있고 이 책에서 그 질문에 대해 성경적으로 현장감 있게 답을 제시합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일의 의미와 소중함, 일을 위한 준비와 실전, 일터의 사람과 급변하는 일터 생태계에서의 적응까지 다양한 이슈에 관해 실제적인 적용점을 짚어 줍니다.지금의 일터에서 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진력하는 직장인들에게 이 책은 제목대로 좋은 수업입니다. 특히 하나님의 뜻을 좇아 취업을 준비하는 기독 청년들에게는 취업과 일터의 시행착오를 줄여 주는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 황선우 (총신대학교 신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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