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황선우
국내작가 종교 저자
작가이미지
황선우
국내작가 종교 저자
연세대학교(B.A.), 미국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M.Div.), Yale University(S.T.M.), 영국 University of Edinburgh(Ph.D.)를 졸업하였다. 귀국 후 안양대학교 신학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과 구약학 부교수와 교목실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A&HCI Journal인 Scandinavian Journal of the Old Testament와 Heythrop Journal 에 논문이 게재되었고 Expository Times, Theological Book Review, Studies in World Christianity와 같은 국제 저널에 다수의 Book Review를 기고하였다. 성경학과 신학의 대표적인 국제 학회인 SBL(Society of Biblical Literature)과 ETS(Evangelical Theological Society)에서 구약 역사서와 구약신학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국내에서는 현재 대한성서공회 번역위원, KCI 등재지인 『성경원문연구』와 Canon & Culture 편집위원, 한국개혁신학회 구약학회장, 한국구약해설주석(KECOT) 시리즈의 책임 편집자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The Hope for the Restoration of the Davidic Kingdom in the Light of the Davidic Covenant in Chronicles (Edwin Mellen, 2014), 『사무엘·열왕기 평행본문 대조집』(CLC, 2012), 『역대기 평행본문 대조집』(CLC, 2012)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을 읽는다는 설렘과 기대감으로 성경을 펴서 창세기부터 읽어 나가기 시작할 때 많은 독자는 처음부터 생각보다 진도가 잘 나가지 않음을 경험하곤 합니다. 그 이유는 모세오경으로 불리는 성경의 첫 다섯 권의 책엔 창조, 타락, 구원과 같은 굵직한 주제와 아브라함 언약과 시내산 언약 같은 이스라엘 역사의 뼈대와 족보, 지리, 성막, 제사법과 같은 상세한 정보의 봉우리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21세기 동양의 한 독자가 시대와 공간을 뛰어넘어 몇 천 년 전에 고대 근동 지역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이해하는 데에도 도전이 있습니다. 이러한 도전 가운데 권혁정 교수님의 『두 글자로 풀어내는 모세오경』은 모세오경의 여러 봉우리를 수월하게 넘어가는 데 유용한 지침서로 활용될 수 있는 책이기에 기쁨으로 추천합니다. 이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저자는 창세기부터 신명기까지의 장들을 한 장 혹은 몇 개의 장씩 묶어서 두 글자의 주제로 요약하고 책 전체의 흐름을 잘 볼 수 있게 했습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는데 이 책에서 저자는 모세오경의 구슬과 같은 장들을 잘 꿰어서 독자에게 모세오경을 보배로 선사했습니다. 오경의 모세 저작과 역사성을 인정하는 저자는 각 장에 대한 깊이 있고 정리된 해설과 아울러 본문과 관련한 영적 교훈과 현대적 적용점을 맛깔나게 기술하여 독서의 기쁨을 한층 더해 줍니다. 이 책은 ‘-습니다’ 체로 기술되어 읽다 보면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내 안에 말씀이 스며드는 설교를 듣는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모세오경을 통전적으로 연구하고 설교하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뿐만 아니라 모세오경의 말씀을 보다 깊이 체계적으로 이해하길 원하는 평신도들에게도 일독을 권합니다.
  •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교회 안에서 겪는 어려움도 있지만 그래도 교회는 온실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믿음을 갖고 그 믿음을 삶으로 살아 내는 실전 무대는 광야와 같은 세상이고, 세상 가운데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일터입니다. 기업에서 직장 생활을 하던 중에 소명을 받아 목회자가 된 서창희 목사님은 크리스천 직장인들의 고뇌와 질문을 잘 알고 있고 이 책에서 그 질문에 대해 성경적으로 현장감 있게 답을 제시합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일의 의미와 소중함, 일을 위한 준비와 실전, 일터의 사람과 급변하는 일터 생태계에서의 적응까지 다양한 이슈에 관해 실제적인 적용점을 짚어 줍니다.지금의 일터에서 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진력하는 직장인들에게 이 책은 제목대로 좋은 수업입니다. 특히 하나님의 뜻을 좇아 취업을 준비하는 기독 청년들에게는 취업과 일터의 시행착오를 줄여 주는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